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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루 한 권, 기억』

『하루 한 권, 뇌과학』

『하루 한 권, 뇌와 물질』

『하루 한 권, 스트레스』

『하루 한 권, 심리학』

저자 소개 8

노구치 데쓰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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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unori Noguchi,のぐち てつのり,野口 哲典

1958년 일본 아이치(愛知)현 출생하였다. 도카이(東海)대학교를 졸업하고 마케팅 리서치 기업체에 근무했으며 과학과 수학을 재미있게 깨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수학의 놀이거리를 찾아 수학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교실'이라는 강좌를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다가 수학ㆍ과학 전문 작가로 전직했다. 전문적인 테마를 알기 쉽게 해설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재는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을 소재로 한 폭넓은 집필 활동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확률은 성공의 답을 알고 있다』, 『지각쟁이를 위한 처방전』, 『미분 · 적분 알면 재미있다』, 『재미
1958년 일본 아이치(愛知)현 출생하였다. 도카이(東海)대학교를 졸업하고 마케팅 리서치 기업체에 근무했으며 과학과 수학을 재미있게 깨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수학의 놀이거리를 찾아 수학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교실'이라는 강좌를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다가 수학ㆍ과학 전문 작가로 전직했다. 전문적인 테마를 알기 쉽게 해설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재는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을 소재로 한 폭넓은 집필 활동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확률은 성공의 답을 알고 있다』, 『지각쟁이를 위한 처방전』, 『미분 · 적분 알면 재미있다』, 『재미있는 수학 트레이닝』, 『어른들을 위한 생활체육』, 『DNA · 인간 게놈 알면 재미있다』, 『만화 확률 7일 만에 끝내기』, 『미네랄 백과사전』,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 ,『마법수학 토크쇼』, 『날 보고 첫 눈에 반했을 확률』,『너랑 나랑 통하는 미분적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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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타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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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shi Ikuta,いくた さとし,生田 哲

약학박사이자 뇌 교육학자. 도쿄약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교에서 화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암, 당뇨병, 유전자 연구로 유명한 미국 시티오브호프 연구소(City of Hope Research Institute)와 UCLA, UCSD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일본에서 생화학, 의학, 약학 등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뇌와 교육, 뇌와 영양에 관한 연구 및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먹거리로 높이는 자연치유력》,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마음의 병은 음식으로 고친다》,
약학박사이자 뇌 교육학자. 도쿄약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교에서 화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암, 당뇨병, 유전자 연구로 유명한 미국 시티오브호프 연구소(City of Hope Research Institute)와 UCLA, UCSD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일본에서 생화학, 의학, 약학 등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뇌와 교육, 뇌와 영양에 관한 연구 및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먹거리로 높이는 자연치유력》,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마음의 병은 음식으로 고친다》, 《뇌와 마음을 지배하는 물질》, 《영양소의 힘》, 《바이러스와 감염의 구조》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음식이 아이 두뇌를 변화시킨다》를 통해서는 부모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성장기 아이 두뇌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의 힘을 전한다. 가공식품과 각종 화학물질이 넘쳐나는 요즘에는 아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아무거나 그냥 먹여선 곤란하다.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과 비례하여 올바른 영양 지식을 쌓고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음식이 뇌에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주변을 둘러싼 수많은 음식 가운데 무엇을 먹이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를 들어 꼼꼼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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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모토 히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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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aki Enomoto,えのもと ひろあき,エノモト 博明

인간과 사회의 아픔을 위로하는 심리학 강연으로 유명한 일본의 심리학자.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도시바(東芝) 시장조사과에서 근무한 후 도쿄도립대학 대학원 심리학 전공 박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MP인간과학연구소 대표다. 가와무라(川村) 단기대학 강사, 캘리포니아대학교 객원연구원,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조교 등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쁜 감정 정리법》, 《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 《은근한 잘난 척에 교양 있게 대처하는 법》, 《모친상실》, 《신경을 껐더니 잘 풀리기 시작합니다》,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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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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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재미있고 즐거운 좋은 책을 만들자’를 정책으로 삼고 놀이 감각을 담아 기획하고 영화, 게임, 오락,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업종과 관계를 가지면서 도서를 제작하고 있다. 색채심리와 인지심리를 전문으로 하고, 심리학을 활용한 상품 개발이나 기업의 컨설턴트 등도 진행한다. 저서로는 <색채와 심리의 재미있는 잡학>(다이와쇼보), <만화로 아는 색의 재미있는 심리학>, <만화로 아는 인간관계의 심리학>, <만화로 아는 행동경제학>(이상 SB Creative), <팬더 선생님의 심리학도감>(PHP 연구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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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스크린 일본어 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표현 해설, 옮긴 도서로는 《헤르메스》 《과거로 돌아가는 역》 《사이토 히토리의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철학자들의 토론회》 《착한 아이가 자라 서툰 어른이 되었습니다》 《생물은 왜 죽는가》 《한밤의 미스터리 키친》 《코로나와 잠수복》 《가모가와 식당》 《BEATLESS》 《터부》 등이 있다.

김진아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일 번역을 공부했다. 의학, 건축, 세무와 같은 분야의 전문 번역과 더불어 출판 번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하루 한 권, 뇌와 물질』, 『하루 한 권, 통증』, 『묘한 이야기』 등이 있다. 항상 응원해 주는 아들 진우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김현정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 학사 취득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 통역과 졸업. 인하우스 통번역사로서 금융, 출판,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현재는 일본향 플랫폼 서비스 프로젝트 PO를 맡고 있으며, 프리랜서 통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신재은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전공 번역학과 졸업. 하루하루 현장에서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동시에 더 좋은 번역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섯 명의 번역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번역가들이 실전에서 부딪치며 깨달은 한국어와 일본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분석하여 『일본어 의성어·의태어 사전 』에 풀어냈다.

이선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76쪽 | 130*200*58mm
ISBN13
9791172175177

출판사 리뷰

현재를 실감할 수 있는 것은 뇌가 있기 때문이다

뇌와 관련한 심리 과학의 구석구석 이야기!


우리의 마음은 외부적 요소뿐만 아니라 머리에 있는 뇌 속에서 일어나는 일로 영향을 받는다. 뇌과학과 신경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하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많은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 한 권 심리 과학 세트』를 읽고 나면 사람의 행동과 여러 기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하루 한 권, 기억』은 사람의 기억이 어떻게 저장되고 떠오르는지 설명한다. 기억은 사진이나 영상처럼 있는 그대로 남겨 불러오는 것이 아니다. 왜곡이나 오차가 있기 때문이다. 기억은 수면하면서 중요도에 따라 정리되기도 하고, 암묵기억을 무의식으로 보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기억의 기본적인 메커니즘부터 세세한 상황까지 자세히 다루었다.

『하루 한 권, 뇌과학』은 인간의 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기능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임신과 출산이 인간의 두뇌에 미치는 영향, 뇌의 구조와 기능, 뇌가 만들어지고 자라는 과정, 뇌를 단련하고 지키고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꼼꼼하게 다루었다. 그 원리와 순서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사람이 지적 기쁨과 쾌감을 얻는 과정이 뇌리에 선하게 그려질 것이다.

『하루 한 권, 뇌와 물질』에서는 풍요롭고 생기있는 일생을 살아가기 위한 ‘뇌과학식’ 지혜를 소개한다. 뇌 물질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를 뇌과학, 신경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설명했다. 카페인, 멜라토닌, 세로토닌, 아미노산, 당류, 미네랄, 캡사이신과 같이 평소 일상에서 접하는 물질들이 우리 몸에 어떻게 쓰일까? 각 물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것을 때에 맞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를 담았다. 또한 약물에 의존하거나 물질의 부작용을 겪는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지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다.

한편, 『하루 한 권, 심리학』에서는 조금 더 실제 생활과 가까운 사례들을 담았다.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에는 이유가 있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심리 효과는 실험을 통해 그 견해를 뒷받침한다. 대략적인 심리 효과에 대해 알고 있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대인관계에서 오는 많은 문제에 적절한 대응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선택적으로 활용해 일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스트레스』에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스트레스 역시 뇌에서 작용하는 심리 기제로 인해 생겨난다. 사람에게는 사는 데 꼭 필요한 좋은 스트레스가 있는 반면, 정신건강에 큰 타격을 주는 극단적인 스트레스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지 못하면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고장이 나버리고 만다. 이 책에서는 현실의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마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스트레스의 메커니즘과 영향력, 대처법 등을 소개한다. 심리 과학의 산물로 주어진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스트레스도 잘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루 한 권 시리즈란?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자연과학의 세계로!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최고의 과학자들의 모여 만든 과학 교양서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과학 도서는 최신 자료와 현시대 주목해야 할 과학 정보/지식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하루 한 권 시리즈의 저자들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과학 도서의 권위자들이다. 검증된 이력은 기본, 연구자로서, 교육자로서, 집필자로서 독자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데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과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우리가 해당 분야를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며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뿐 아니라 과학 ‘덕후’로서 과학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어렵거나 낯선 학문이 아니라 즐거움과 지혜를 주는 학문임을 전하는 데 진심이다. 촘촘히 잘 짜인 구성과 내용으로 이루어진 완성도 높은 시리즈임을 자부한다.

▲ 과학이 가진 힘! 전권을 아우르는 총체적 주제

또 다른 시각과 지혜를 얻는 방법


『하루 한 권 심리 과학 세트』를 포함한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 시리즈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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