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 이렇게 하면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제1장 피하지 마라, 내일은 오늘과 다르고 싶다면 -- 일과 인생이 한결 편해지는 ‘주체적으로 행동하기’의 기술 01|일 잘하는 사람은 절대로 남을 탓하지 않는다 02|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평생 불행하다 제2장 행동력 있는 바보가 되어라 -- 책상머리에서 일어나 ‘바로 행동하기’의 기술 03|빨리 베끼고 빨리 고꾸라져라 04|일의 9할은 행동으로 결정된다 05|시간을 장악하는 자가 인생을 장악한다 06|행동이 먼저, 그다음 동기 부여다 07|일단 해라! 결정은 나중에 바꿔도 된다 08|직감은 옳다. 느낌이 가는 길로 나아가라 제3장 사람 때문에 감정 소모하지 마라 -- 빌런에 맞서는 ‘의연하게 행동하기’의 기술 09|모두가 나의 팬이라고 생각해라 10|빌런은 어디에나 있다. 성선설로 사람을 대하지 마라 11|비즈니스는 연극이다. 감정이 앞서는 사람을 멀리하라 12|귀인을 만나면 능력보다 인성을 뽐내라 13|운이 좋은 사람은 ‘이것’이 있는 사람이다 제4장 철저히 너 자신의 가치를 키워라 -- 원하는 것을 얻는 ‘나를 위해 행동하기’의 기술 14|‘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살아 봐라 15|파이어족이 부러운가? 한가한 인생에 좋을 일은 없다 16|머리부터 빗어라. 사람은 첫인상이 거의 전부다 17|얕보이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근력 운동이나 해라 18|여행은 돈 주고 할 수 있는 가장 편한 공부다 19|욕을 먹더라도 사람은 가려 사귀어라 20|송년회를 빼먹는다면 언젠가 사람 때문에 울 것이다 제5장 겁 없이 판을 키워라 -- 시장과 기회를 선점하는 ‘과감히 행동하기’의 기술 21|인생은 뜻밖의 일이 벌어지니 즐거운 법이다 22|귀찮은 일이야말로 제일 큰돈을 번다 23|레드오션에서 굶지 말고 블루오션에서 돈을 벌어라 24|내 인생은 스스로 경영해라 25|관리직은 인생 최고의 기회, 안 하면 손해다 제6장 언제라도 독하게 살아남아라 -- 최악의 상황도 돌파하는 ‘끝까지 행동하기’의 기술 26|이 세상 모든 고생은 다 어떻게든 해결된다 27|성공한 인물은 모두 밑바닥을 찍어 봤다 28|인상을 펴야 인생도 핀다 29|잘 다스린 분노는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다 마치며 자존심보다 자신감, 실력보다 실행력이다 |
김진아의 다른 상품
|
“즐겁게 일하고 싶으면 당신이 변하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험난한 현실을 수도 없이 마주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눈물로 손수건을 적시며 이를 악문 채 자신의 어리석음을 똑바로 바라봐야 할 때도 여러 번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그 모든 거지 같은 과정은 일을 진심으로 즐기고, 행복한 인생을 걷기 위한 준비일 테니까 말이다. 나는 진심으로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잘되기를 바라며, 그렇기에 일부러 더 독한 표현을 쓰는 것뿐이다. 정말 단지 그뿐이다.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최고입니다’, ‘당신은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말을 건네는 사람은 위선자에 불과하다. 듣기 달콤한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선 손 놓고 지내다 보면 당신은 자기 일에서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하고 평생 따분한 인생만 살게 된다. 상대방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때 건넬 수 있는 말이 바로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최고다’라는 듣기 좋은 위로다. 오히려 뺨 한 대 맞을 각오로 꺼내는 독한 말이야말로 진정으로 상대방을 염려할 때 나오기 마련이다. 잠깐의 위안을 건네는 것이 배려가 아니다. 독하고 매서운 말로 고민을 함께 짊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려다. 만약 당신 주변에 겉만 번지르르하게 다정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와 슬쩍 거리를 둬라. 그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시작하며 ‘이렇게 하면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중에서 “시험에 임할 때에는 점수로 우열을 가려야 하는 경쟁 상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방보다 더 만점에 가까운 결과를 목표로 삼는다. 그렇지만 일은 전혀 다르다. 기본적으로 당신이 해내야 하는 업무에서 물리쳐야 할 경쟁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있다고 해봐야 넓게 봐서 경쟁사 정도다. 당신이 일하는 과정 또한 누군가와 비교해 우열을 가릴 목적으로 세세하게 점수로 측정되지도 않는다.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 어떤 재주를 부리든, 어떤 길을 통과하든 목표로 삼은 성과를 내는 방식은 자유다. 일은 온갖 수단을 써서 목표 지점까지 빨리 도달하는 자가 이기는 매우 단순한 게임이다. 그러니, 일을 잘하려면 철저하게 베껴라. 그것이 당연하다. ‘철저하게 베껴라’라는 말 그대로, 업무에서 성공하려면 잘하는 사람의 방식을 완전히 모방하라고 권하고 싶다. 설령 당장은 실패하더라도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일을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선배든 동료든 열심히 묻고 배우면 된다. 일에서는 내 힘만으로 해낼 수 없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도 상관없다. 완벽하게 해낼 필요도 없다. 우선 60점짜리 완성도로 빨리 일을 끝낸 다음, 최종적으로 무난한 80점짜리 완성형으로 만드는 것이 효율적이다.” ---「제2장 ‘행동력 있는 바보가 되어라’」 중에서 “당신은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어디서 한 번쯤 들어 본 익숙한 격언이지만, 이 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같은 물건을 조금이라도 싸게 사기 위해서 옆 동네까지 장 보러 가는 경우를 예로 들어 보자. 당신이 3,000원을 절약하기 위해 한 시간 넘게 걸려 옆 동네 마트까지 물건을 사러 갔다면 시급 3,000원으로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시급 3,000원이면 최저임금에도 훨씬 못 미친다. 누가 시급 3,000원으로 직원을 구한다고 한다면 노동청에 바로 신고가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절약하는 노고를 노동의 가치와 연결해서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것이 바로 ‘월급쟁이 사고’다. 즉 무엇을 시도해도 수입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전제로 둔 다음, 어떻게 하면 여윳돈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을지를 궁리한다. 그렇게 자신이 너무나 비효율적인 최저임금 이하의 노동을 하는 것도 모른 채 돈을 아낀답시고 시간 낭비만 하는 것이다. 기업가 사고를 갖춘다는 것은 곧 ‘나의 한 시간에 해당하는 가치를 얼마나 높일 수 있을까’에 대해 궁리할 줄 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시급 1만 1,000원인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은 내 인생의 한 시간만큼을 1만 1,000원에 판매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금액을 최고 수준까지 높이는 것이 바로 경영자의 ‘일’이다. 확실히 말하겠다. 기업가 사고만 갖추면 시급 1,000만 원도 가능하다. 꿈 같은 소리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재계를 둘러보면 시급 1,000만 원, 즉 연봉 200억 원을 받는 경영자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당장 일본 소프트뱅크 전문경영인들의 연봉이나 미국 S&P 500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의 연봉 중간값을 살펴보면 200억 원을 넘나든다.” ---「제2장 ‘행동력 있는 바보가 되어라’」 중에서 “이제부터 당신에게 출세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필요한 능력을 가르쳐 주겠다. 무조건 귀여움을 받아라. 출세하거나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업무 성과부터 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물론 아주 틀린 생각은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잘못된 생각이기도 하다. 우선 일이라는 것이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부터 따져 보자. 일에는 상사가 있고, 고객이 있고, 주주가 있으며 여러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 그러니까 이해관계자가 있다는 것쯤은 당신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애써 상품을 만드는 것도, 노력해서 상품 판매를 하는 것도, 그 상품을 사는 것도 모두 ‘사람’이다. 즉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인간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소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귀여움을 받는 자가 승리한다. 이는 비즈니스에서 의심할 여지 없는 진실이자 현실이다. 나의 능력을 끌어올리려고 해도, 오직 내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능력을 더 높이고 싶다면 타인의 힘을 빌려서라도 끌어올려야 한다.” ---「제3장 ‘사람 때문에 감정 소모하지 마라’」 중에서 “액정 화면이 깨진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당신, 분명 일을 못하는 사람일 것이다. 스마트폰은 업무 도구 가운데 하나이자 일종의 초소형 컴퓨터다. 화면이 깨진 그대로 방치하거나 낡아빠진 핸드폰을 쓰는 사람을 보면 정말 업무를 효율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깨진 스마트폰은 누가 봐도 첫인상만 망칠 뿐이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한참 옛날에 나온 낡은 제품을 쓰면 그것만으로도 일도 못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내가 꼭 스마트폰 제조업체에서 보낸 호객꾼처럼 비칠지도 모르지만, 스마트폰은 되도록 최신형을 쓰는 것이 좋다. 제일 오래 붙들고 있는 업무 도구니까 당연히 좋은 물건을 써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는 신형이 나오면 일단 사려고 한다. 신형은 새 기능이 추가되거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사용하기 좋도록 구성되는 등 이전 상품군보다 개선된 제품이다. 하루 중 가장 오래 내 몸에 밀착된 업무 생산성과 직결되는 물건인데 100만 원 남짓 되는 돈을 아낀답시고 향상된 편리함을 무시하는 태도는 미련하게만 보일 뿐이다. 도저히 여윳돈이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업무 도구에 투자해야 한다. 빚을 지는 것 또한 시간을 가불하기 위한 수단이다. 어떤 것을 사서 단번에 돈을 벌 전망이 보인다면, 몇 년이나 애를 써서 저금하는 것보다 빚을 내서라도 얼른 필요한 물건을 사고 그 도구를 활용해 빠르게 돈벌이를 시작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다. 게다가 요즘에는 할부 정책도 잘 정비되어 있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 부담하는 빚 정도는 거의 무이자 수준이다. 업무 도구를 마련하는 데 돈을 아끼지 마라. 성장하고 싶다면 이러한 준비는 절대 조건이다.” ---「제4장 ‘철저히 너 자신의 가치를 키워라’」 중에서 “기업가가 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출세하는 길을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말하면 꼰대처럼 보이겠지만, 요즘 사람들은 관리직이 되기를 꺼리는 추세라고 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거나 잔업하고 싶지 않아서, 또는 지금 급여로 충분히 만족해서 등 향상심이 부족한 무기력한 인간이 늘어나는 것 같다. 즉 요즘 젊은 직장인의 사고방식에는 ‘진심으로 일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 또는 ‘일하기 싫다’는 생각이 바탕에 깔려 있다는 뜻이다. 그 심정은 이해한다.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여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은 정말 평생 그렇게 살고 싶은가? 평생 현역으로만 살아갈 작정인가? 약간의 변주는 있을지언정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은 현장에서 매번 비슷한 자극만 반복해 받다 보면 따분하지 않겠는가? 만약 당신이 현재 상태에 안주하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그렇게 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으로 변하고자 한다면, 관리직을 진지하게 목표로 삼아 보자. 관리직이란 여러 사람들과 함께 더 큰 업무를 해내야 하는 책임을 맡은 직위다. 다시 말해 자기 부서에 소속된 사람들을 통솔해서 작은 회사를 경영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업무를 수행한다. 따라서 관리직을 경험한다는 것은 굳이 따로 회사를 설립하지 않아도 가장 빨리 기업가 사고를 익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별다른 근거도 없이 관리직을 기피하는 태도는 타인의 발목을 잡고 앞길을 막는 사람들의 말에 휩쓸린 결과일 뿐이다. 이런 무책임한 사람의 말에 영향을 받아 관리직을 맡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스스로 합리화하고 있는 셈이다.” ---「제5장 ‘겁 없이 판을 키워라’」 중에서 |
|
“뭐가 어쨌든 간에 무조건 행동해라!”
월급쟁이로 시작한 수백억 자산가의 미친 행동력을 만드는 DDDD의 기적! 분명 머리는 좋은데 결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머리가 좋을수록 생각이 많고 행동하지 못할 이유를 빛의 속도로 찾아내기 때문이다. 완벽한 타이밍과 리스크 계산에 사로잡혀 시간만 흘려보낸다. 이런 사람들은 ‘Plan-Do-Check-Action’, 그중에도 P(계획)와 C(점검)에 중점을 둔다. 하지만 놀라운 결과를 만들고 원하는 것을 손에 쥔 사람들은 다음 4단계를 따른다. ‘Do-Do-Do-Do’! 지금 당신이 쓰고 있는 아이폰은 “꿈만 꾸는 사람과 해내는 사람의 차이는 행동했는가에 있다.”며 스티브 잡스가 만든 것이고, 당신이 신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는 “남들이 미쳤다고 해도 일단 해라.”며 필 나이트가 만들었다. 쇼핑의 상식을 엎어버린 아마존은 “70%의 정보만 갖춰지면 확신이 없어도 실행하라.”는 제프 베조스가, 전기차의 한계를 부숴버린 테슬라는 “머릿속 계산보다 실행력이 전부”라며 일론 머스크가 만들었다. 행동만이 일과 인생을 바꾼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단언한다. “일의 90%는 행동으로 결정된다.” 오른팔과 같았던 동료의 배신, 거래처의 사기 행각에 따른 10억 손실, 사기꾼과 산업 스파이의 감언이설…. 온갖 고초를 겪은 저자는 결국 행동했기에 수백억 원의 자산가로 다시 일어섰다. 진흙탕을 뒹굴며 강인해진 저자의 메시지는 냉철하고도 화끈하다. “당신은 평생 그렇게 살고 싶냐.”며 생각을 자극하고 “빨리 베끼고 빨리 고꾸라져라.”며 노력과 성실이라는 미덕에 반하는 메시지를 던진다. “출세하고 싶다면 무조건 귀여움을 받아라.”는 다소 노골적이지만 현실적인 조언도 스스럼 없이 던지는가 하면 “남을 탓하고 동료를 험담하는 당신은 100% 일 못하는 사람.”이라며 정곡을 찌르기에도 거침없다. 행동이 필요한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정보와 준비가 아니다. 촌철살인의 솔직한 조언과 일의 본질을 꿰뚫는 시선이다. 그 모든 것이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한 권에 담겨 있다. “그냥 하는 일은 있어도 그냥 되는 일은 없다!” 환경 탓, 남 탓, 동기 부여 탓마저 통쾌하게 깨부수는 행동의 기술! 미친 사람 소리 듣기를 마다하지 않는 저자는 책을 통해 먼저 남을 탓하지 말고 자기를 탓하라고 한다. 성과가 나지 않는 것도, 동료의 배신도, 교통 체증도, 심지어 우체통이 빨간 이유도 전부 자기 탓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다소 지나쳐 보이는 ‘내 탓’의 핵심은 모든 일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하기, 결국 해결 방법을 찾고 행동하기에 있다. 남 탓은 문제의 원인을 나에게 두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깨우침도, 변화도 없이 계속 그대로 남 탓만 하게 할 뿐이다. 한편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는 사람에게는 ‘물러 터진 소리’라며 일침을 가한다. 무언가 하고 싶은 기분은 행동한 뒤에 생기는 것이지, 해보지도 않았는데 의욕이 생기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동기 부여는 나의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생겼다가 말기를 수시로 반복하면서 나를 휘두를 뿐이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동기 부여란 눈앞에 있는 일부터 하면서 작게나마 결과를 내고, 의욕을 키워 어떤 일이든 다 해낼 수 있는 기분과 함께 자연스레 따르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렇듯 저자는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해줄 뻔한 말은 건네지 않는다. 마음의 장애물을 허물고 곧바로 결과를 내는 29가지 행동의 기술을 직설적으로 내놓는다. 진정으로 일과 인생의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이전과 달리 지금 바로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의연하고도 과감하게, 오직 나를 위해 끝까지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