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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의 모험
양장
질 바클렘 글그림 강경혜
마루벌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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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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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질 바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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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울타리 마을의 실제 모델인 영국 에핑 숲 근처에서 태어나 지금까지도 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연을 벗하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바클렘은 세인트 마틴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책 한 권을 그리는데 적어도 2년의 시간을 보내는 바클렘은 막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바클렘은 세밀한 묘사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포근한 이야기로 극찬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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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어린이를 위한 책을 찾아 번역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찔레꽃 울타리〉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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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189*237*15mm
ISBN13
97911940902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찔레꽃 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들쥐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두 번째 이야기 출간!

들쥐 마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 우정, 협동을 보여 주었던 〈찔레꽃울타리〉 시리즈 첫 번째 계절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들쥐들이 바다로, 산으로 모험을 떠나는 신 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 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지요.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놀라울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

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 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

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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