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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25
편집자의 말

저자 소개 2

로런스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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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 블록은 반세기 동안 수상 경력이 있는 미스터리와 서스펜스 소설을 써 왔다. 그의 최근작들은 버니 로덴바가 등장하는 『The Burglar Who Met Fredric Brown』, 우표 수집가이자 암살자인 켈러가 등장하는 『Keller’s Fedora』, 매슈 스커더가 등장하는 『A Time to Scatter Stones』가 있다. 매슈 스커더 시리즈 중 최근 영화화된 작품 <툼스톤>에서는 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아주 성공적이지는 않았더라도 그의 몇몇 작품 또한 영화화되었다. 그는 『Telling Lies for Fun & Profit』과 『Write for
로런스 블록은 반세기 동안 수상 경력이 있는 미스터리와 서스펜스 소설을 써 왔다. 그의 최근작들은 버니 로덴바가 등장하는 『The Burglar Who Met Fredric Brown』, 우표 수집가이자 암살자인 켈러가 등장하는 『Keller’s Fedora』, 매슈 스커더가 등장하는 『A Time to Scatter Stones』가 있다. 매슈 스커더 시리즈 중 최근 영화화된 작품 <툼스톤>에서는 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아주 성공적이지는 않았더라도 그의 몇몇 작품 또한 영화화되었다. 그는 『Telling Lies for Fun & Profit』과 『Write for Your Life』 같은 고전을 포함한 작법서를 쓴 작가로도 유명하며 미스터리 장르와 작가들에 관해 그가 쓴 글을 모은 『The Crime of Our Lives』를 출간했다. 산문 작품들 외에도 텔레비전 각본, 왕가위 감독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각본을 썼다. 수많은 수상 경력과 화려한 이력에도 그는 겸손한 사람이다.

하드보일드 작가이자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의 기획·편집자. 수십 년에 걸쳐 매슈 스커더 시리즈, 버니 로덴바 시리즈 등을 발표해왔으며 앤서니상, 에드거상 등을 수차례 받았다. 2016년에 출간된 『빛 혹은 그림자』를 시작으로 미술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작가들의 단편소설을 엮어 소설집을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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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애호가로 현재 출판 기획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헨닝 망켈의 『리가의 개들』, 『얼굴 없는 살인자』, 에드 맥베인의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레이디 킬러』, 『살인자의 선택』, 『마약 밀매인』, 『노상강도』, 『살의의 쐐기』, 제임스 리 버크의 『네온 레인』, 엘러리 퀸의 『탐정, 범죄, 미스터리의 간략한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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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55MB ?
ISBN13
9791185190648

출판사 리뷰

로런스 블록은 하드보일드 소설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고 작가들의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스커더뿐 아니라 칩 해리슨, 에반 태너, 버니 로덴버 시리즈를 썼지만 작가의 정말 빛나는 시리즈 캐릭터는 매슈 스커더이다. 『성스러운 술집이 문 닫을 때』는 스커더 시리즈를 처음 읽는 독자들에게 작가가 직접 추천하는 작품이다.

알코올중독 하드보일드 낭만파 탐정 매슈 스커더

비번이던 날 강도를 잡다가 쏜 총이 엉뚱한 데 맞고 튀어 한 소녀를 죽인 매슈 스커더는 경찰을 그만두고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나와 맨해튼의 한 호텔 방에 세 들어 살며 주위 사람들에게 호의로 사건을 해결해 주고 받은 돈으로 하루 종일 술을 마신다. 시리즈를 이어 가며 스커더는 부단히 노력한 끝에 금주에 성공하지만 스커더가 10년 전인 1975년을 회상하는 이 작품에서 그는 독자에게 멀미를 일으킬 만큼 술을 마셔 댄다.

1985년도에 에드거상과 미국사립탐정작가협회상 최우수 단편상을 받은 「새벽의 빛 속에」라는 단편에 살을 붙여 장편으로 재탄생된 이 작품은 기초가 된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장부 도난과 강도라는 두 건의 사건이 더해졌다. 충격을 던진 단편도 훌륭하지만 더해진 이야기 역시 그에 못지않은 대단한 충격과 재미를 안긴다.

어쩌면 하드보일드 탐정들답지 않게 사색적이고 감성적인 탐정 매슈 스커더보다 뉴욕 그 자체가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지도 모른다.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어떤 독자는 이 작품을 읽고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꼈다고 할 만큼 1970년대의 뉴욕이 생생히 묘사된다. 탐정의 허무적인 감성과 1970년대 뉴욕의 분위기가 데이브 반 론크의 포크 음악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짙은 여운을 남기는 명작이다.
스커더 시리즈는 두 편이 영화화되었다. 제프 브리지스가 『800만 가지 죽는 방법』에서, 리암 니슨이 『무덤으로 향하다』에서 스커더 역을 맡아 열연했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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