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은선입니다. 저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대학에서 전자계산을 공부하고 현재는 방과후 강사로 학생들에게 코딩과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근 생성형AI를 공부하면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떴습니다. ChatGPT와 대화를 하고 Midjourney와 그림을 그리고 SUNO와 노래를 작곡하고 앱으로 영상을 만들어보면서 무엇보다도 저에게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도전하게 된 것이 시화집입니다. 저의 첫번째 시화집 ‘그때, 우리는 함께여서 행복했지’는 제가 살아오면서 만난 사람들과의 기억입니다. 생성형 AI와 대화를 나누면서 시를 완성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마음속에 품은 이야기를 함께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