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오십이 된 너에게 (에세이버전)
여성학자 박혜란이 전하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 EPUB
박혜란 저
토트출판사 2024.08.06.
가격
11,900원
11,90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펴내는 말
나도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

PART 1 인생에는 공짜도 없고 헛수고도 없다
PART 2 이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갈 테니
PART 3 도대체 왜, 내가 저 사람이랑 결혼한 거지?
PART 4 지나간 나이는 항상 젊다

저자 소개 1

60대의 쇼트머리 스타일을 여든이 될 때까지 고수하고 있다. 70대의 꿈이었던 바르셀로나, 프라하 같은 도시에서 한 달 살기는 못 했지만, 주위에 냉면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데려가고 싶은 곳이 생겼다. 부모님의 대책 없는 낙관주의 때문에 맏딸로서 가슴앓이를 한 적도 많았지만, 물려받은 낙천성 덕분에 크고 작은 위기를 잘 헤쳐왔고, 남들은 난제 중의 난제라고 입을 모으는 아들 셋 키우는 일이 행운의 놀이였다고 믿는다. 두 살 위 오빠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났지만, 다행히 해방 이듬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목장에서 근무한 아버지 덕에 우유에 밥 말아 먹는 호사를 누렸다. 서울대 독
60대의 쇼트머리 스타일을 여든이 될 때까지 고수하고 있다. 70대의 꿈이었던 바르셀로나, 프라하 같은 도시에서 한 달 살기는 못 했지만, 주위에 냉면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데려가고 싶은 곳이 생겼다.
부모님의 대책 없는 낙관주의 때문에 맏딸로서 가슴앓이를 한 적도 많았지만, 물려받은 낙천성 덕분에 크고 작은 위기를 잘 헤쳐왔고, 남들은 난제 중의 난제라고 입을 모으는 아들 셋 키우는 일이 행운의 놀이였다고 믿는다.
두 살 위 오빠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났지만, 다행히 해방 이듬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목장에서 근무한 아버지 덕에 우유에 밥 말아 먹는 호사를 누렸다.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한 뒤 신문사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둘째 아이 출산 이후 10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다 늦깎이로 여성학을 공부한 후, 배운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 뜻이 맞는 사람들과 가부장제 문화를 바꾸는 데 앞섰고, 학부모운동과 보육운동에 참여했다.
모든 사회활동에서 물러나 되돌아보니 멋지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아름답고 풍요로운 인생이었다고 자부한다.
쓴 책으로 《삶의 여성학》,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결혼해도 괜찮아》,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등이 있다.

박혜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2쪽 ?
ISBN13
9791194175049

출판사 리뷰

여성학자 박혜란의 말과 글에서 골라낸 하이라이트

언제나 그렇듯 박혜란의 말과 글에는 일상의 언어를 다듬어 마음에 딱 와 닿게 정련해 놓은 보석 같은 메시지가 가득하다. 더 이상 솔직하기 어려울 만큼 날것의 단어들을 굴려 삶의 한가운데까지 쑥 다가와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고 간다.

쓰린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불안한 마음에 안도감과 자신감을 주는 글들을 천천히 곱씹듯 읽어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하고 든든해지며 빙긋 웃게 된다. 삼시 세끼 밥 같은 말들이다. “나도 그랬어. 그냥 비틀대면서 용케 여기까지 걸어왔어” 하고 말해주는 ‘어른’이 거기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시 내일을 살아낼 기운이 난다. 그것이 박혜란의 힘이다.

● 에세이 버전과 필사 버전 두 가지로 선보입니다!

『오십이 된 너에게』는 에세이 버전과 필사 버전, 두 가지로 제작되었습니다. 필사 버전은 손으로 옮겨 쓰며 마음에 새기고 싶은 글을 선별하여 구성하였으며 에세이 버전에는 작가의 진솔한 메시지가 더욱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8.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3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8.7
  • 리뷰 총점1033%
  • 리뷰 총점867%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이십대의 나에게 오십이란 나이는 노년의 문턱이었다
r*****6 2025.06.2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0

사락에서 원문보기
갈까말까 망설이지 말고 무조건 가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n******2 2025.06.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