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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말
1막 다 좋아지려고 박스심서 산타할아버지, 젖 좀 주소 나를 살린 부처, 파스꽃 쫌 어디서 엄마 냄새가 난다 좋아, 좋지, 다 좋아지려고 썰법 이런 절 해 보셨나요? 마리야의 연등 불목하니 2막 죽일 놈의 첫사랑 죽일 놈의 첫사랑, 방뚝철 삭발 초코파이 몽(夢) 절 한번 못해 본 여자 쾌활 쾌활이로다 천국의 계단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 만 배, 징하다 땡볕에 절인 돌부처님과 이야기 하는 법 3막 착해 보이지 않는다 성은 장이요, 이름은 롱 아빠 스님은 왜 죽도록 후회만 하는 남자 아무래도 착해 보이지 않는다 오계야 놀자 달마게이트 거짓말의 기술 인간들이 수상하다 쪽빛 물든 고래 4막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위대하지 않은 가 아주 특별한 선물 말속의 말, 귓속의 귀 부자의 식사 부처님, 쉘 위 댄스? 선원(禪院) 생활의 발견 참 고맙습니다, 그 사람 족발 |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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