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피케이로서 삶은 애쓰고, 고민하며, 수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일 피케이가 되는 것에 선택권이 있다면, 나는 절대로 피케이가 되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무시무시하고, 비참하며, 크리스챤으로서의 나의 행동에 손해가 되었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나는 내가 피케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싫습니다. 만일 내게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다시는 그 길을 가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나는 그 길에서 정신적으로 많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 p.356-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