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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풍경 1_ 마음을 먹자, 맛있게 빚내서 지은 집, 빛내서 살자 | 그래, 이 집 . 그래이집. GRAY ZIP | 도움 점수 91점 | 랠리가 있는 삶 | 4전5기&7전8기 | 어쩔 수 없는 상황 | 커튼콜 | ‘사치스럽게 살기로 결심했어요’ 풍경 2_ 시작이 반? 설계가 반? 첫인상에 대한 단상 | 집의 울타리, 마음의 울타리 | 욕조 욕심 | 가족의 부재 | DIY | 어떻게 행복할까? | 인생의 기조를 묻는다면 효용성 | 지킬인가, 하이드인가? | 두 집 살림 | 풍경 3_ 북한산이 주는 특별함 동백꽃 피는 북한산 | 정상인 산악회 | 기타 등등? 기타 둥둥! | 간절한 간절기 | 난 가끔 하늘을 ‘날으다’ 풍경 4_ 반려 식물은 반려하지 않아요 가지치기 | 봄날의 도리화 | ‘두근두근’ … 구근 | 잡초 뽑기 | 잔디 뒤엎기 | 향수 | 풍경 5_ 서재가 로망이시죠? 공감의 말, 위로의 글 | 몰락의 시간 & 일어설 시간 | 홍이삭과 비언어적 메시지 | 술의 위로, 아들의 위로 | 계란밥 | 슈필라움 | 자전거 기행 풍경 6_ 핑크방 & 블루방 리듬체조대회 출전기 | 그놈의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왔다 | 수안이의 ‘Carpe diem’ | “아빠도 처음 늙어보는 중이야” | ‘아빠의 지금도 너로 인해 소중한 인생이야’ | 야구에 빠진 아들 | 딸의 사과 편지 | 기분은 뭘까? | 3월의 어느 주말 | 바람아, 고마워 | 삼겹살 기름반과 카놀라유 출판사 | 우문현답 | “나는 아직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겼다고 생각해” | 정안이 마음에 용기 심기 | 20년 뒤, 아들과 친구 되기 풍경 7_ 감리가 필요해 네가 그 자리에 있는 이유 | 배신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 신촌블루스 | 빨래 개기 | 풀리지 않는 연승과 연패의 비밀 | 로또와 아이 옷 | 서울시청 도서관에서 풍경 8_ 그래, 이 빛나는 회색주의 친애하는 나의 그래이집에게 | 사직 이용원과 연신내 진국수 | 충주 사과, 예산 사과 | 고속도로 로망스 ‘오뎅’에 대한 추억 | 커뮤니케이션의 온도 | 따릉이 예찬 | 떡볶이집 노부부 | 하오체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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