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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오구라 신페이小倉進平_5
머리말_7 자서自序_8 면학가 탁씨_15 남편을 내던지는 아내_16 두 사위_17 3년 고개三年坂_19 중은 여기에 있었다_21 ‘이여차’가 ‘옥수수경단’_22 명기名妓의 남편 고르기_24 선생이 학생에게 당한 이야기_29 경성의 상인이 시골 사람에게 당한 이야기_30 소금 장사에 이어지는 곶감 장사_31 양반으로 따지면 내가 위_33 어느 귀머거리_34 뒷간으로 도망치는 양반_37 오만한 상놈_38 이익을 먼저 먹어 버리는 참외 장사_40 복주동락腹舟同樂_41 배감동종裵甘同種_42 겨울의 독사_43 양반은 인간이 아닙니다_45 올해는 풍년_46 각반脚絆이 세 개_47 첫날밤의 방귀_48 고생만 하고 소득이 없는 부하_50 거울_51 문답일반_53 이야기로 들은 것과는 많이 다른 경성_55 환갑 축하_57 사촌형을 시기하는 사촌동생_59 일문一門의 총회_60 억지를 잘 쓰는 과천果川의 하인_61 말 잘하는 며느리_63 제일 무서운 것_65 남의 짚신보다는 내 갓_66 임기응변은 남녀의 상식_67 토끼와 개구리의 양반다툼_69 빈대의 재판_70 단점을 버리고 장점을 취한다_72 마지막 명령_73 무사해결_74 포천抱川의 소_75 좌주座主의 재치_77 붓친다_78 선생님 가죽은 개가죽_79 시끄러운 참새 소리_80 호랑이 꼬리_81 뻥쟁이 명인 허풍선虛風扇_82 밥 먹는 것만은_85 불량한 사촌_86 왕과 거지_87 왕과 점쟁이_88 원숭이의 재판_89 머리를 잊은 남자_90 생사를 함께 하기로 맹세한 세 명의 도둑_91 배가 뒤집히라고 기도하는 남자_93 화회동華會洞의 고자와 영변寧邊의 신申 씨_95 양반이 박아지博愛之라면 상놈은 함지박_97 속지 않는 조趙 생원_98 여름 기러기, 가을 은행_100 1냥 2돈짜리 삼베_102 억지를 잘 쓰는 허세꾼_103 당나귀 알_105 불로불사의 약_108 신농神農씨 이전의 해독약_111 괴일-탕_112 신농神農씨의 머리_113 첩첩산중_115 장난꾸러기와 중_117 경성의 어른, 시골 아이에게 당하다_119 치질齒疾의 암수_112 재상과 한량_123 세 개의 구레기_124 한 냥짜리 이야기_126 한문체가 아니면 말을 못하는 목 서방_129 나무신木神의 발동_132 교활한 무당_134 기생의 웃음_136 유학자의 무례_137 일주일동안 잠을 잔 하인_138 건망증 사나이_140 딸 한 다스_142 안악 군수의 재판_143 수말이 낳은 망아지_145 어수룩한 군수_147 술 못 마시는 사람_149 담뱃대_150 임백호林白湖와 모란_151 문장대가文章大家를 방문한 문장승려文章僧侶_152 곶감국_154 영특한 아이_155 무좀 걸린 사위_157 완승頑僧의 난폭함_158 맹인의 의심_159 개나 주인이나_160 상투 튼 아기_161 남편의 꾀 부인의 개과천선_162 울면서 잘 한다, 잘 한다_164 이 씨의 간책, 김 씨 부인의 지혜_165 집도둑_167 생쥐와 당나귀_169 돼지의 각오_170 여우와 너구리의 서로 속이기_172 부인의 잘못_173 방갓을 쓴 개를 찾는 상중인 남자_175 옆집의 부부싸움_176 목재상에 시집 간 생선가게 딸_177 앉으면 축丑 생원_178 영평 군수 소도둑을 잡다_179 명판관_180 선생님의 덧없는 기쁨_181 화장실에 들어가 움직이지 않는 남자_183 물의 깊이_185 제갈량도 어쩔 수 없다_186 진귀한 판결_187 하인 부부의 꾀_188 떡을 좋아하는 부부_190 교육의 힘_191 교활한 가마꾼_192 아이에게 당한 남자_193 주먹의 주인_194 하늘의 원근_195 날아간 우물_197 하늘을 나는 절굿공이_198 뻔뻔한 딸_190 냄새 맡는 값_202 수만 냥을 꿀꺽한 대감_202 부자가 되는 길_204 제멋대로 증서_206 노총각과 서당 선생님_208 잡동산이雜同散異_210 공 서방_212 꼭지 서방_213 손의부孫義夫와 주인조朱仁助_214 펄쩍 뛰어 갓을 망가트린 아들_215 책임을 지고 곤장을 맞는 손 동지_216 옷을 어떻게 할 것인가?_218 돼지와 닭을 합쳐서 65냥_219 이령비령耳鈴鼻鈴_220 이실직고以實直告_221 가장 무서운 것_223 며느리의 기지에 얼굴이 빨개진 시아버지_224 천황씨天皇氏는 수염이 많다_226 송아지의 부모_227 춘몽허사春夢虛事_228 백로 꼬리의 흑백_230 소년의 계략에 걸린 도둑_231 윗부분만 당신을_233 양수良壽의 대답_234 문에 그린 인형 그림_235 너 역시 우리와 같다_236 영리한 두 소년_237 정신없는 민 참봉_238 사탕이 아니라 똥_240 성질 급한 사위_241 땡중_242 불향답佛響沓 반환 청구 소장_243 입춘대길_245 한석봉韓石峯의 어머니_247 똑똑한 일곱 살 아이_248 외통젖_249 명신 윤행임尹行恁_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