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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마무라 도모씨에게 야담을 듣다 군수에 관한 야담 조선인삼에 관한 야담 조선이야기 속의 여성 말에 실려간 신랑, 의인 염 씨와 새색시 차천과 배씨 처녀 보물 솥을 캐내는 이야기 용감한 태수부인 게와 조선 거짓말의 효용 경성의 자연과 풍경 짚신 장수와 계집종 정익공과 쾌도 신 부인의 홀어미성 유생의 장난 구두쇠 ㅣ야기 신라 무사도 초 동도회고부편 팔도 소화집 벼락영감과 까칠부인 어떻게 두 사람을 납득시켰나 자비로운 스님 이야기 반도의 고산식물 경성잡관 조선제일의 쾌남자 비련, 정숙한 여인의 바람 협기 일타홍의 아름다운 이야기 임진란 삽화 제독 이여송이 소를 탄 노인에게 어이없이 훈계 받다 소 색시 이번 이야기는 역사 속 이야기의 하나이다 호랑이굴에 들어간 실화 흰색과 한복 잡고 정녀현부기담 부여사화 왕과 선비 이야기 경성 명종 기담 논산 미륵불의 내력 장난꾸러기 아들의 기지 수렵조선이야기 계림소화 고서초화 조선에서의 오오카판결 스무 냥은 누구의 것 스님과 소장수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