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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누니까 좋다
보드북
현재천은실 그림
우주나무 2024.09.20.
베스트
0-3세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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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무 아기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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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고정된 틀을 깨는 상상을 즐기고, 엉뚱한 생각에 빠지는 시간을 좋아해요. 어린이한테 신선한 발상과 감각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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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천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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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를 즐기며 다양한 분야의 그림 작업을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상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그 결과물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 『제인 에어』, 『별』, 『겨울날 눈송이처럼 너를 사랑해』, 『씨앗 이야기』, 『내 팬티 못 봤니?』, 『바다는 속이 깊어』, 『딱 한 번만이야』 등 다수의 그림책 일러스트를 작업하였다. 이외에도 ‘Mr.hopefuless someday’ ‘Bugs in paper’의 아트 상품 및 ‘2004, 2008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 포스터, ‘2008 뚜레쥬르 월그래픽’ 표지, 사보, 웹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채화를 즐기며 다양한 분야의 그림 작업을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상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그 결과물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 『제인 에어』, 『별』, 『겨울날 눈송이처럼 너를 사랑해』, 『씨앗 이야기』, 『내 팬티 못 봤니?』, 『바다는 속이 깊어』, 『딱 한 번만이야』 등 다수의 그림책 일러스트를 작업하였다. 이외에도 ‘Mr.hopefuless someday’ ‘Bugs in paper’의 아트 상품 및 ‘2004, 2008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 포스터, ‘2008 뚜레쥬르 월그래픽’ 표지, 사보, 웹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피노키오』, 『백설 공주』,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80일간의 세계 일주』, 『메리 포핀스』, 『비밀의 화원』, 『톰 소여의 모험』 등을 작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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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2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286g | 170*170*15mm
ISBN13
97911931522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의 기분 좋은 배변 습관 들이기 보드북.
《먹으니까 좋다》의 현재, 천은실 작가의 두 번째 협업 작품.
배변의 두려움을 쾌변의 기쁨으로!
똥 잘 누고 건강하게 자라요.

우리 아기의 성장을 돕는 우주나무 아기그림책 5권. 아기에게 배변이 좋은 일이라는 인상을 주어 배변 습관 들이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성했다.

사랑하는 우리 아기가 똥을 잘 누는 것은 잘 먹는 것만큼이나 건강과 성장에 중요하다. 만약에 먹기만 하고 배설을 못 한다면 큰일 아닌가. 똥을 잘 누어야 잘 먹을 수도 있다.

기저귀를 차고 기저귀에 용변을 보던 아기가 기저귀를 뗀다는 건 대단한 모험이고 도전이다. 난생처음 기저귀를 벗고 변기에 앉아 용변을 본다고 상상해 보자. 낯선 환경에서 이전과 다른 경로의 행위를 할 때 드는 두려움은 본능에 가깝다. 변기에서의 배변은 아기에게 어색하고 불편하다. 처음엔 요령이 없어서 낑낑대기만 하고, 힘을 준다고 얼굴만 벌게지기 일쑤다. 누구나 처음 하는 일은 어렵다.

한데 배변에 실패한다면? 두려움은 더 커지고 변기에서의 배변을 꺼리게 된다. 그렇다고 다시 기저귀로 돌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때 아기가 긴장을 풀고 배변에 집중할 수 있게 곁에서 응원하는 것이 어른의 일이다. 중요한 것은 배변이 강요된 의무가 아니라 정말 기분 좋은 경험이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기가 배변에 성공했을 때 열렬히 축하하고 함께 기뻐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아기 친구들이 “똥 누니까 좋다!”를 외치는 것처럼.

이 책에는 똥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도 나온다. 토끼 똥은 동글동글, 강아지똥은 길쭉한, 코끼리 똥은 커다란, 우리 아기 똥은 황금색. 이렇게 배변의 즐거움과 더불어 똥에 관한 사실도 알게 된다, 사람도 동물도 다 똥을 눈다. 똥의 모양이나 크기는 저마다 다르다. 똥이 마려운데 똥을 누지 않으면 괴롭다. 똥을 누면 그 괴로움이 해소되어 기분이 좋다. 이 책에 표현된 이런 사실과 감정은 서로 연결되어, 배변의 과정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만든다.

이 책은 배변의 기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똥 누니까 좋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외치며 자신감을 북돋우면 아기도 자연스럽게 변기에서의 배변에 성공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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