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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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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주일설교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사도 요한의 주님 사랑
마리아의 주님 사랑
죄에 대하여 죽은 자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종교개혁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죄악의 짐을 주 예수께로 가져가야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주를 섬김
말씀을 듣지 않음
기도
엘리야의 열심
바울의 사도직 수행
죄를 이기는 길
믿음으로 성령받음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삶
성경을 옮겨쓰는 것은 사단의 권세를 멸한다

2. 절기설교
새해
가정
감사절
탄생,고난,부활,승천
교회
위임식

저자 소개 1

전라남도 순천에서 출생하였고, 서울대 철학과 (B.A.)와 동 대학원 (M.A.)을 마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군목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으로 석사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신학박사 (Dr. Theol.) 학위를 받았으며,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중보직〉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귀국 후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한영신학대학교 (현재 서울 한영대학교)의 석좌교수를 역임하였다. 주요 저술로는 《교의신학》 (전 7권),
전라남도 순천에서 출생하였고, 서울대 철학과 (B.A.)와 동 대학원 (M.A.)을 마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군목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으로 석사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신학박사 (Dr. Theol.) 학위를 받았으며,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중보직〉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귀국 후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한영신학대학교 (현재 서울 한영대학교)의 석좌교수를 역임하였다.

주요 저술로는 《교의신학》 (전 7권),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일어로 번역됨),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일어로 번역됨),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종교다원주의》, 《문화명령》,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 등을 출간하였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등이 있고, 출간된 주석서들은 《창세기 주석》 (전 4권), 《갈라디아서》(1판) 등이 있으며, 계속 주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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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철원
서울대 철학과 졸업. 동대학원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졸업. 화란 암스텔담 자유대학교 대학원 졸업.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의신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기독교문화관』『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구속 경륜』『복음적 설교』『성령신학』『기독론』『신학서론』『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그리스도의 구속사역』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27쪽 | 148*210*35mm
ISBN13
9788988291252

책 속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가장 바른 방식은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우리의 생각을 주께로 향하고 주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도할 때 예배할 때에 하는 주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에서 주님을 생각하고 그를 부르는 것입니다. 생각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길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바빠서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주님을 부를 틈도 없습니다. 공부하는 일이 너무 크고 바빠서 하나님을 생각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부를 수도 없습니다. 사업하는 일이 너무 바쁘고 크기 때문에 주님을 생각할 틈도 없고 그런 한가로운 시간을 가질 수도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나아가서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시간 이에외 주님을 생각하고 그를 부를 필요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교회 봉사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으므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부를 필요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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