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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당신은 피아노를 사랑하는가
mp3
다비
1458music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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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목차

Verse 1, 피아노

피아노,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인생 첫 피아노, 인생 첫 실패
두려움의 정점, 지휘봉
엄마의 방구석 콘서트
다시 피아노
첫 번째 씨앗
반복의 끝은 작곡
업다운이 심해서 고민이라면 작곡을 처방받자

Verse 2 음악,

Dear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Jenga
음악하면 한 번쯤 걸리는 병, 자퇴병
아현고 도전기
생에 첫 오디션
꼴찌 지옥
입시에서 만난 선망의 대상
운 좋은 놈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시작은 자격지심 끝은 작곡

Pre-chorus 자유함,

즉흥 연주에 앞서 항상 체크하는 것
틀린 음, 맞는 음, 괜찮은 음
Jam이 주는 재미
주걸륜의 배신
재즈라는 로또, 맞는 게 하나도 없던 장르
인생을 바꾼 3분
Jamie Cullum
피아노는 타악기다

Chorus 1 사랑,

악기점 연주회
당신이 누군가의 인생에 최고의 친구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연습을 겨우 견디고 있다면
다비의 피아노 연습
피아노를 사랑하는 비법은
피아노를 사랑하기 위한 호흡
호흡에 관한 생각
연주를 위한 호흡

Bridge 쉼표,

절대 음감과 상대 음감, 뭣이 중헌디?
피아노 페달
비싼 피아노 vs 저렴한 피아노
조율이 나가면 사랑도 나간다
피아노 중독

Chorus 2 고백,

나의 작곡은 늘 피아노와 함께한다
세상에 내놓은 나의 첫 곡
하나의 곡이 세상에 나오기까지(feat. 다이나믹 듀오)
무대가 필요한 분들에게
꿈을 이룰 줄 알았던, JTBC 〈슈퍼밴드〉


Q&A

나가며
‘내가 답이다’로 시작한 나의 고백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1

피아노를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2014년 싱글 앨범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Jenga’, ‘저 별’ 개코의 ‘바빠서’, 하이라이트의 ‘Butterfly’ 등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슈퍼밴드 2 등의 방송 활동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매력을 더했다. 재즈와 R&B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 주고 있으며 피아노는 다비의 음악과 뗄 수 없는 시그니처 악기로 불린다. 자신의 음악과 연주가 누군가 쉬어 갈 수 있는 나무가 되길 바라며 다양
피아노를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2014년 싱글 앨범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Jenga’, ‘저 별’ 개코의 ‘바빠서’, 하이라이트의 ‘Butterfly’ 등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슈퍼밴드 2 등의 방송 활동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매력을 더했다.

재즈와 R&B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 주고 있으며 피아노는 다비의 음악과 뗄 수 없는 시그니처 악기로 불린다. 자신의 음악과 연주가 누군가 쉬어 갈 수 있는 나무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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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다비(DAVII) 낭독 | 총 2시간 40분 58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368.73MB
ISBN13
979118959863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당신은 피아노를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을 하고 있지만, 읽다 보면 ‘당신은 음악을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당신은 인생을 사랑하는가?’라는 깊고 진한 여운을 남긴다.

그만큼 ‘사랑’이라는 깊고 위대한 이야기를 ‘피아노’라는 하나의 소재와 유쾌한 문장들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그렇기에 다비라는 아티스트를 전혀 몰라도, 음악을 하지 않아도, 심지어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느끼는 누군가에게도 이 책은 ‘괜찮다’라는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나는 음악을 잘하고 싶었다. 정확하게는 음악을 사랑하면서 잘하고 싶었다” -「연습을 겨우 견디고 있다면」에서

그의 고백처럼 무언가를 정말 잘하고 싶고, 진심으로 그것을 사랑하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은 갑작스레 불어온 시원한 바람이 되어 줄 것이다. 물론 제목처럼 ‘피아노’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매 문장 밑줄을 쳐야 할 만큼 보물 같은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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