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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Verse 1, 피아노피아노,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인생 첫 피아노, 인생 첫 실패두려움의 정점, 지휘봉엄마의 방구석 콘서트다시 피아노첫 번째 씨앗반복의 끝은 작곡업다운이 심해서 고민이라면 작곡을 처방받자Verse 2 음악,Dear 헤이즈비도 오고 그래서Jenga음악하면 한 번쯤 걸리는 병, 자퇴병아현고 도전기생에 첫 오디션꼴찌 지옥입시에서 만난 선망의 대상운 좋은 놈이 될 수 있었던 이유시작은 자격지심 끝은 작곡Pre-chorus 자유함,즉흥 연주에 앞서 항상 체크하는 것틀린 음, 맞는 음, 괜찮은 음Jam이 주는 재미주걸륜의 배신재즈라는 로또, 맞는 게 하나도 없던 장르인생을 바꾼 3분Jamie Cullum피아노는 타악기다Chorus 1 사랑,악기점 연주회당신이 누군가의 인생에 최고의 친구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연습을 겨우 견디고 있다면다비의 피아노 연습피아노를 사랑하는 비법은피아노를 사랑하기 위한 호흡호흡에 관한 생각연주를 위한 호흡Bridge 쉼표,절대 음감과 상대 음감, 뭣이 중헌디?피아노 페달비싼 피아노 vs 저렴한 피아노조율이 나가면 사랑도 나간다피아노 중독Chorus 2 고백,나의 작곡은 늘 피아노와 함께한다세상에 내놓은 나의 첫 곡하나의 곡이 세상에 나오기까지(feat. 다이나믹 듀오)무대가 필요한 분들에게꿈을 이룰 줄 알았던, JTBC 〈슈퍼밴드〉꿈Q&A나가며‘내가 답이다’로 시작한 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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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은 피아노를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을 하고 있지만, 읽다 보면 ‘당신은 음악을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당신은 인생을 사랑하는가?’라는 깊고 진한 여운을 남긴다.그만큼 ‘사랑’이라는 깊고 위대한 이야기를 ‘피아노’라는 하나의 소재와 유쾌한 문장들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그렇기에 다비라는 아티스트를 전혀 몰라도, 음악을 하지 않아도, 심지어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느끼는 누군가에게도 이 책은 ‘괜찮다’라는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나는 음악을 잘하고 싶었다. 정확하게는 음악을 사랑하면서 잘하고 싶었다” -「연습을 겨우 견디고 있다면」에서그의 고백처럼 무언가를 정말 잘하고 싶고, 진심으로 그것을 사랑하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은 갑작스레 불어온 시원한 바람이 되어 줄 것이다. 물론 제목처럼 ‘피아노’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매 문장 밑줄을 쳐야 할 만큼 보물 같은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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