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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선
부처가 되는 길
대유학당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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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동화선은 무엇인가? 9
2장. 좌선에서 지켜야 할 세 가지 85
3장. 입정·주정·출정의 비결 121
4장. 3자명 수련 157
5장. 시행착오를 피하는 네 가지 수련법 197
6장. 동화선 정공(좌선공부) 223
7장. 동화선 동공 253

저자 소개 1

만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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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생으로 18세에 중국 하문시 남보타사에서 삭발하고 출가하였으며(1988년 1월), 22세에 중국 민남불교대학교를 졸업하고(1988~1992년) 7년에 걸친 3번의 무문관수련을 하였다(1993년 1월~2000년 9월). 무문관수련을 마친 후 옹원현의 부탁으로 방 한칸 없고 스님 한 분 없는 동화사 주지로 취임하였고, 동화사를 증축하여 5천 명이 거주할 수 있는 거대사찰로 재건하였다. 주간에는 신도들과 함께 동화사의 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야간에는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였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여 중국에서 『심중월』, 『항복기심』, 『선용기심』, 『기심무주』, 『미언대의』, 『
1971년 생으로 18세에 중국 하문시 남보타사에서 삭발하고 출가하였으며(1988년 1월), 22세에 중국 민남불교대학교를 졸업하고(1988~1992년) 7년에 걸친 3번의 무문관수련을 하였다(1993년 1월~2000년 9월). 무문관수련을 마친 후 옹원현의 부탁으로 방 한칸 없고 스님 한 분 없는 동화사 주지로 취임하였고, 동화사를 증축하여 5천 명이 거주할 수 있는 거대사찰로 재건하였다. 주간에는 신도들과 함께 동화사의 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야간에는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였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여 중국에서 『심중월』, 『항복기심』, 『선용기심』, 『기심무주』, 『미언대의』, 『심정』, 『덕행천하』 등을 출간하였다. 한국에서는 제자 지연의 번역으로 『마음의 달』 1·2(2009년)과 『항복기심』 1·2·3(2018년), 『선용기심』,(2014년) 등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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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86g | 152*225*16mm
ISBN13
9788963691596

출판사 리뷰

만행스님은 30세에 동화선사를 중건하기 시작하여서, 20여 년 동안 스님들의 수행터를 만들고 불법을 전파하며 중생을 널리 이롭게 하는 데 힘써 왔으며, 지금은 중국 광동성 동화선사 방장을 맡고 있다. 만행큰스님은 40세에 현대인들의 수행에 적합한 동화선(東華禪)을 창립하였다. 동화선은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일을 통해 마음을 닦으며, 인생을 깨닫고 인생을 봉사하며, 생활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생활하면서 수행을 실천하며, 불법을 인간세상에서 펼치고 개인은 대중과 화합하여 하나가 되며, 일하는 가운데서 수행하고 수행하면서 일하며, 사람으로서 책임을 다하면서 복을 쌓으며, 각조 속에서 지혜를 닦고 봉사하면서 해탈을 한다.”를 제창한다. “허공은 끝이 있지만, 행원은 끝이 없다.”고도 하였다.

또 동화선을 배우는 목적을 “불교의 인간 세상화를 실천하고, 인간세상에서의 정토를 열고 인간으로 살면서 부처가되고 보살이 되는 것”에 둔다. 아울러 “동화선의 사상과 정신을 배우면서, 인생의 4대관계 즉 나와 가정과의 관계, 나와 사회의 관계, 나와 나라의 관계. 나와 자연과의 관계를 화합할 것”을 강조하였다. 만행큰스님께서 출가한지 30여 년간 중국 각지에서 만여 차례 강좌를 하였으며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들은 만행큰스님의 ‘동화선사상’을 집약한 것으로, 부처가 되려고 수행하면서 겪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생명을 원만하게 다스리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금은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에 도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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