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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천직을 발견하는 건 우연같지만
사실은 필연이다 네가 진짜로 좋아하는 게 뭐야? 돌아보면 언제나 멘토가 있었다 유학은 환상이 아니다 여러 분야에 가능성을 열어 두자 -패션계의 다양한 직업 유럽과 미국의 교육 철학 머뭇거리지 마! 일단 해 보는 거야 -패션 디자이너로서 배워 둘 것 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면접 시 꼭 해야 할 것 VS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2. 창조적인 일을 한다는 것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 첫발을 내딛다 곳곳에서 기다리는 낙오의 함정 리서치는 영감의 첫 번째 단계이다 여자가 만드는 남성복 프로의 진지함 목표를 이루는 전략 날로 먹는 아이디어 VS 날 것의 아이디어 -컬렉션 체크 리스트 가능성을 펼칠 또 다른 계기, 협업 -실험과 모험의 연속, 패션 트렌드 제안 3. 좋아하는 일을 하는 지금이 행복해 대망의 대학원 졸업 쇼와 카이의 탄생 나는 매일매일 놀듯이 일한다 카이의 탄생과 콘셉트 오리지널리티를 가져라 -스트리트 패션의 매력과 카이의 지향점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최고의 쇼를 만드는 최고의 팀 최고의 제품을 홍보한다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하는 지금이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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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루는 법
꿈이 있다면 재능이 먼저냐 노력이 먼저냐 하는 성공의 이분법적 접근은 의미 없다. 모든 것에 우선하는 것은 꿈을 대하는 자세와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뭔지 꾸준히 고민하여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달렸던 계한희 디자이너의 열정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다. 그녀는 매 순간이 치열했고, 꿈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이 누렸을 달콤한 휴식을 반납하기도 하고 평가 저하되기도 했다. 하지만 좋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포기하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오히려 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뤘다. 계한희 디자이너가 실제로 겪었던 그간의 시행착오를 독자들에게 전해, 같은 어려움으로 곤란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녀의 경험을 통해 분야를 막론하고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민과 장애물들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다. 디자이너의 감성과 창조적 영감을 책으로 배운다 〈MTV〉, 《보그》, 《로이터》, 《포브스》 등 세계 언론 매체에서 계한희 디자이너를 ‘새로운 패션 트렌드의 창시자’로 꼽았고, 펜디의 칼 라거펠드, 루이비통의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등 세계 패션 거장들이 그녀를 주목할 만큼 그녀의 창조적 영감은 과히 천재적이다. 이 책에는 세계 패션계에서 찬사를 받은 그녀의 작품들은 물론, 남들과 다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던 차별화된 리서치 방법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법 등을 상세한 이미지를 통해서 소개했다. 그녀가 만든 컬렉션 사진과 스케치를 통해 창조적인 감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패션 업계의 실무에 도움이 될 정보도 가득해 디자인, 패션 전공자들에게는 훌륭한 바이블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