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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 2
두 번째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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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엔진 팝(NE pop)

책소개

목차

호접胡蝶
“Bad Guy”
“꿈을 꾸었다. 아주 긴 꿈을.”

추억追憶
“04:59”
“‘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이 날 보다 좋게 만들어줘.”

버디 무비Buddy Movie
“Bright Lights”
“맡겨놓고 불안하면, 불안에 익숙해지면 돼.”

미싱 링크Missing Link
“Someone To Love You”
“제가 말하는 건 다 들어주실 건가요?”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
“Break The Wall”
“살아서 생물이 되느냐, 죽어서 시인이 되느냐.”

아수라阿修羅
“Smooth Criminal”
“내가 돌아가 줄게. 소름 끼치던 시절로.”

에필로그Epilogue
“Dark Knights”
“아마, 꿈을 꾸고 있을 거예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566g | 128*188*26mm
ISBN13
9791156279631

출판사 리뷰

〈세련된 스킬로 그려내는 스타일리시 미스터리물〉
스타일리시? 출판사가 건네준 원고의 수식어를 보고 처음에는 의아했다. 하지만 단숨에 작품을 읽고 나서 든 첫 느낌은 ‘스타일리시’다. 세련됐다. 이 감각적인 소설을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한국 문학계에 새로운 스타일이 등장했다는 것은 확실하다. 짧지 않은 분량의 소설은 단숨에 읽혔고, 호우, 그리고 반시연의 첫인상은 무척이나 강렬하게 남았다.
-드라마 ‘다모’, ‘주몽’ 작가 정형수-

드라마 ‘다모’, ‘주몽’ 작가 정형수가 극찬한 작품이자, 노블엔진 팝(pop)의 첫 국내 작품인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의 두 번째 시리즈가 출간됐다!
앞 권에 지지 않을 스타일리시함과 압도적인 분량으로 완성된 본권은, 일상 미스터리에 목마른 독자층에게 새로운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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