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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할 수 없는 기쁨
2. 치유와 의학 3. 십자가 4. 하나님의 임재를 즐김 5. 설교자와 설교 6. 성령 안에서의 삶 7. 영적 우울증 8. 때를 알라 9. 하나님의 선택 10. 성령 안에서 자라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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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한가지 탈은 설교하는 일을 사랑하면서도 설교의 대상이 되는 이들을 사랑하기 위해 늘 힘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람들을 향한 이 깊은 동정의 요소를 간과한다면 진정한 설교의 지극히 중대한 요소인 파토스가 결여될 것이다.
주님은 무리를 바라보실 때 '목자없는 양과 같이' 보셨으며 '측은지심이 가득하였다'. 여러분이 이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면 강단에 서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여러분의 설교에서 확실하게 우러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단순히 지적이거나 논증적인 자세만을 가져서는 안되며 이 파토스의 요소가 있어야만 한다. --- p.177 설교자와 설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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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주님의 부활하신 후에 다락방에서 제자들과 함께 만났을 때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었다"는 기록이 나온다. 주님은 이때 그들을 향하여 성령을 내쉬었다. 여러분은 이 사건을 기억해야 한다. 요한복음 20장에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이 사람들은 신자들이며 중생한 사람들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이제는 그들을 향하여 성령이 내쉬어졌다. 그들은 성령으로 세계를 받은 것이다.
--- p.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