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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 더 오래 부를걸 그랬어』
프롤로그 1부 母큐멘터리 ‘전지적 엄마시점’ 『미스이 기요에』 『월동준비』 『구남매』 『호박』 『미역국』 『능소화』 『발다듬이』 『매실』 『재봉틀』 『숙주나물』 『어머니와 재봉틀』 『토끼풀』 『감나무』 『유성온천』 『아카시아』 『눈이 내리면』 『찔레꽃』 『도마』 『보리』 『눈』 『미나리』 『홍어』 『김장』 『번데기』 2부 벚꽃이 백 번 피거든 『럭키치약』 『시방』 『세월』 『기차』 『구만리』 『대통령』 『깜밥』 『박정희와 쇼팽』 『나일론』 『첫사랑』 『양잿물』 『화장 . 化粧』 『안티푸라민』 『화장 . 火葬』 『떡시루』 『가장 슬픈 단어』 『장날』 『비설거지』 『서커스』 『봄 여름 가을 겨울』 『한국전쟁』 『생일』 『교회』 『장수』 『늙는다는 축복』 3부 다정하거나 쓸쓸한 사소하거나 거룩한 『동태탕』 『동의보감 한의원』 『장독대』 『놀이공원을 가듯』 『밥심』 『새소리』 『젖』 『천당』 『염소탕』 『애창곡』 『좋다』 『여행』 『자전거』 『소풍』 『테레비』 『잔치』 『옥선이』 『부소산』 『기찻길 옆 오막살이』 『금강』 『청심환』 『백마강』 『119』 『낚시』 4부 빨랫줄에 머무는 마른 바람 같은 『구아리 41번지』 『봉진이』 『영정사진』 『봉진이 외삼촌』 『정』 『치매』 카카오톡』 『외숙모』 『95세』 『선거』 『금가락지』 『무르팍』 『1부터 10』 『당연하지』 『돈』 『막내』 『걱정』 『엄마가』 『칼갈이』 『아가』 에필로그 『엄마는 고맙다 했고 나는 안녕이라 했다』 [여는 편지] 1부 우리가 발라먹은 생선 같은 엄마 생선 가시 같은 삶은 계속되고 인생의 갓길 기억 냉장고 14살 소녀 어머니와 새우깡 닭 잡던 날 영춘화 내 삶의 밑줄 숨은그림찾기 슬픔의 힘 꿀꺽 내가 갈까 맞장구와 추임새 박치기왕 젖꼭지 흥정의 여왕 평상 마루 산비둘기 눈물이 왜 터진 건지 엄마의 부엌 여름방학 모기장 희망 사항 고요하고 적막하게 2부 엄마의 몸에서 햇볕 냄새가 나요 빨래 같은 엄마 말 없는 말 만지고 싶은 것 96번째 벚꽃 웃음 아침이슬 바다 사소한 즐거움 손이 닿지 않는 등 진통제 사라진다 강변 살자 교통사고 개구리 소리 측은지심 다시 여름 연필 지상렬 김마리아 3부 낙원과 천국 사이의 엄마 낙원 여인숙 빈 침대 불쌍해서 그래 일흔 즈음 아버지의 시계 손이 닿지 않는 등 짜증 먼발치 빈 병 극장 틀니 마음 영정사진 갓 지은 슬픔 맹장 같은 그리움 황혼 친애하는 아버지 유언 임종 면회 다음 생 채비 꽃다운 엄마 [닫는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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