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당 장안의 신라사적
변인석
아세아문화사 2000.06.30.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서설 - 약남산의 자연, 지리적 환경
2. 고구려 유민의 중국천사
3. 양경 도성 안의 해동삼국인 소유의 제택
4. 종남산 일대의 사찰과 신라승려
5. 장안 도성 안의 사찰과 신라승려
6. 종남산의 금하기
7. 신라사적의 조사

저자 소개

저자: 변인석
고려대 사학과, 영남대 대학원 졸업. 국립대만대학 역사연구소 수료.
현 아주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

저서로 『안사란의 연구』『사고전서조선사료의 연구』『당대문화사총설』『중국문화유적답사』『백강구전쟁과 백제, 왜관계』등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3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2815234

책 속으로

궁중음악은 수 문제 이후 여러 제왕들이 예악의 진흥 차원에서 중요시되었다. 고구려 음악이 중국에 들어간 것은 송과 위때이다. 이후 수문제 7부악이 수 양제와 당 고종 때 9부악이 연주되었다. 우연일지는 몰라도 고구려악, 백제악이 동이악에서 대표될 만큼 성황을 이룬 것은 장안에 그들의 교민이 있었던 것과 무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신라악이 성행하지 못했던 이유는 장안에 교민단체를 갖지 못했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태종 정관년에 신라로부터 여악 2인이 당에 보내졌으나 태종은 이를 불쌍히 여겨 다시 돌려보냈다. 고려악은 9부 가운데 3번째로 들어가 있다. ...........

또 다른 과제는 종남산에 모여든 우리의 입당구법승려가 마치 종남산의 주인마냥 우뚝 자리잡고 있는 분위기에서도 알 수 있다. 여기에는 이방인에 대한 자존심이 강했던 장안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았던 대덕, 고승이 주지 등 많았던데서도 알 수 있다.

--- p.201~20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