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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컨텐츠]
TOKYO 2014 HOT PLACE 스카이트리 소라마치 수미다 아쿠아리움 깃테 아크메 히카리에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다이버 시티 도쿄 플라자 246 커먼 TOKYO BEST COURSE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3박 4일 도쿄 여행 하이라이트만 골라 즐기는 첫 도쿄 여행 미식가들을 위한 도쿄 먹방 여행 쇼퍼홀릭이라면 놓쳐선 안 될 도쿄 쇼핑 여행 트랜드리더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도쿄 BEST SHOP 5 Before Traveling to Tokyo Intro 1 기념품 퍼레이드 Intro 2 도쿄 콤비니에 들르다 Intro 3 도쿄 건축 기행 Intro 4 도쿄 쇼핑의 지혜 Intro 5 맛있는 도시 도쿄 Intro 6 도쿄의 걷고 싶은 거리 Intro 7 페달을 돌리며 둘러보는 도쿄 자전거 여행 Tokyo by Area Area 1 다이칸야마 & 에비스 Area 2 나카메구로 Area 3 시모기타자와 Area 4 지유가오카 Area 5 롯폰기 Area 6 신주쿠 Area 7 시부야 Area 8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Area 9 우에노 & 아사쿠사 Area 10 긴자 Area 11 오다이바 Area 12 요코하마 Basic Information Outro 1 일본 입국하기 Outro 2 공항에서 시내 이동하기 Outro 3 도쿄 대중교통 이용 노하우 Outro 4 A to Z 도쿄 여행의 모든 것 Outro 5 도쿄의 연중행사 캘린더 Outro 6 일본 가기 전 꼭 봐야 할 영화 Outro 7 도쿄의 지붕 아래 내가 잘 곳은? Outro 8 서바이벌 일본어회화 Travel Map MAP 1 다이칸야마 MAP 2 나카메구로 MAP 3 시모기타자와 MAP 4 기치조지 MAP 5 자유가오카 MAP 6 롯폰기 MAP 7 신주쿠 MAP 8 시부야 MAP 9 하라주쿠·오모테산도·아오야마 MAP 10 우에노 MAP 11 아사쿠사 MAP 12 긴자 1~5초메 MAP 13 긴자 5~8초메 MAP 14 오다이바 MAP 15 요코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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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여행자를 위한 세련된 시티 가이드북 [시크릿 TOKYO]
더욱 강력해진 정보로 최신 개정판 출간! 시크릿 TOKYO 2014~2015년 최신 개정판 하이라이트 감각적인 디자인과 테마별 도쿄 여행 정보로 여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크릿 도쿄〉가 2014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책 맨 앞에 수록된 소책자 〈TOKYO 2014 HOT PLACE〉에 주목하자. 도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빨간색 디자인의 소책자는 최근 도쿄에서 인기 있는 핫 스폿 9곳과 여행목적에 따라 추천하는 도쿄 베스트 코스를 수록했다. 처음 도쿄를 방문하는 여행자도 소책자만 참고하면 여행계획을 쉽게 세울 수 있다. 도쿄의 모든 스폿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함과 동시에, 나만의 아지트로 삼고 싶은 도쿄의 비밀스러운 스폿 95곳을 추가해 내용이 더욱 알차고 새로워졌다. 〈시크릿 도쿄〉 개정판의 하이라이트는 ‘Search(영문 주소)’ 정보를 강화한 것이다. 초보여행자를 배려해 구글 지도에서 검색이 가능한 영문 주소를 추가해 과거 일본어 주소만 표기되어 찾아가기 어려웠던 점을 완벽히 보완했다. 특별부록으로 모든 독자에게 초대형 도쿄 전체 지도를 증정한다. 책 커버를 펼치면 가로 513mm, 세로 352mm 크기의 초대형 휴대지도가 된다. 뒷면에는 도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쿄 전체지도가, 앞면에는 지하철·전철 노선도와 역에서 찾아갈 수 있는 도쿄 명소 색인이 수록되어 있어 찾아보기 편하다. 한국 대사관, 주요 항공사, 관광 안내소, 병원, 약국 등 긴급 연락처도 함께 실었다. 소장하고 싶은 초콜릿색의 예쁜 가이드북 초콜릿색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작고 예쁜 여행 책. 가로 12.5cm, 세로 17.5cm로 가뿐한 무게감과 클러치 백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로 여행의 무게는 줄이고, 스타일은 살린다. 〈시크릿 도쿄〉는 여행자의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으로 손색이 없는 ‘예쁜’ 가이드북이다. 정통 가이드북의 실용성은 그대로 도쿄 주요 12개 지역의 교통 정보, 추천 도보 코스, 상세 실측지도(본문에 소개된 숍과 주요 랜드마크 표기)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카페, 레스토랑, 쇼핑 등 ‘뜨는’ 테마를 위주로 한 가이드북의 공통적인 취약점인 현지 활용도를 완벽히 보완한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시크릿 도쿄〉에 소개된 레스토랑, 예쁜 카페, 독특한 빈티지 숍, 패션 부티크 등 440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리스트로 도쿄에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어 보자. 볼거리·읽을거리 많은 ‘Tokyo right now’ 콤비니(편의점)?드러그스토어 도감(圖鑑), 도쿄의 걷고 싶은 거리 BEST 10, 일일 자전거여행 루트, 도쿄의 트렌드세터를 인터뷰한 'Ask Local' 코너 등 풍부한 구성을 자랑하는 〈시크릿 도쿄〉. 도쿄의 ‘핫 이슈’를 알고 싶다면, 숍 소개 중간중간에 읽을거리로 마련한 별면에 주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