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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리스 롤링스 박사의 증언
(1) 병원에서 임상적인 죽음을 경험한 이들을 찾아가 경험담을 듣고 서로 비교분석하였다. (2) 세계 여러 종교들의 경전들을 구해서 읽고 서로 비교해 보았다. 2. 리처드 시그문드의 사후체험 (1) 어려서부터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다. (2) 그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것은 기적 그 자체다! (3) 천국에서 본 것이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 (4) 단지 천국 지옥을 본 것이 아니라 사역에 엄청난 기적들이 뒤따랐다. 3. 프란시스 메트컬프가 경험한 경이로운 세 번째 단계의 입신 (1) 첫 번째 단계의 입신! (2) 두 번째 단계의 입신! (3) 세 번째 단계의 입신! |
Seung-woo B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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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사후체험'이라고 하는 것 중에는, 실제로 모든 장기와 조직이 죽어 회생 불가능한 상태에서 겪는 것들이 있다. 이는 진정한 생물학적인 죽음 상태이므로, 몸이 죽어도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과 그 영혼이 가는 실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모리스 롤링스 박사는 종교나 국가를 초월하여 이러한 경험을 한 사람들의 증언을 조사했고, 그 증언의 공통점이 기독교와 가장 유사하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발견하여 그 스스로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 이 책은 심지어 살아 있는 채로 천국과 지옥을 방문한 경험까지도 소개한다. 누구나 죽으면 가는 천국과 지옥. 과연 어느 종교의 주장이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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