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_홍의숙 인코칭 회장
프롤로그 1부 성찰의 설계 존재의 목적 J의 성찰 성찰과 위로 미디어에서 만나는 성찰 성찰과 감정 감정 조절의 힘 부정적 감정이 주는 유익 일상 속 성찰의 순간들 무의식의 영역에도 성찰이 존재한다 변화라는 기본값 성찰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리추얼, 성찰의 설계 2부 성찰의 실천 성찰의 시작점, 질문 피드백과 정보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받는 법 성찰의 실천 인지 유연성 성찰과 리더십 관계 맺기의 기술 일을 만드는 일 조직이 가치를 추구할 때 성찰을 통해 함께 성장하기 조직 관리의 기술 평가 대신 성찰하는 조직 에필로그 |
김승중의 다른 상품
|
어떤 형식으로든 성찰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성찰은 일종의 능력이기도 해서, 마치 기장이 비행기를 조종하는 고도의 기술을 연마하듯이 단련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잘 사용하기 위해서 훈련하고 단련한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창조하기 위한 강력한 자원이자 기술로써 성찰을 사용합니다. 성찰을 통해 감정이라는 계기판이 알려 주는 정보를 읽고 생각이라는 운전대를 움직여서 상황에 대처하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므로 성찰하는 사람은 더 유능하고 행복한 삶을 창조합니다.
--- p.19, 「프롤로그」 중에서 감정의 기능, 힘, 그리고 결과를 고려할 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은 자기 조절의 핵심적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감정 조절은 감정이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어떤 감정을 언제 어떻게 경험하고 표현하는지에 영향을 미치려는 과정이자 능력이다. 감정을 잘 조절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적 반응을 관찰하고 평가하고 수정한다. 자신이 어떤 일로 인해서 화가 나고 기뻐하고 우울해하는지 등을 잘 아는 것이다. 그리고 감정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일방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의지적으로 감정을 전환할 수 있다. --- pp.78-79, 「감정 조절의 힘」 중에서 팬케이크 굽기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모든 과정은 편도체를 쉬게 하고, 전전두엽이 무엇을 차분히 생각해 보게 하거나, 아니면 그 역시도 내려놓게 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처음 한두 장은 숙달하느라 조금 어렵다고 느끼겠지만, 그다음부터는 익기를 기다리며 알람을 맞춘 3분의 시간이 머리를 비우는 명상을 하기에 적당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 팬케이크 굽기는 너무 길지 않게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고 주의를 붙들어 줄 만큼의 적당한 일거리가 있어서 나와 같은 명상의 초보자에게 아주 좋다. 마음이 지칠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이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올 때 팬케이크를 한번 구워 보기를 권한다. --- p.110, 「일상 속 성찰의 순간들’」 중에서 성찰의 또 다른 방법은 경험한 일들 혹은 자극의 의미를 바르게 해석하였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다. 사실 많은 성찰이 여기에 해당한다. 나의 해석이 타당한지, 근거가 있는지, 외면한 데이터는 없는지 등을 살펴서 균형 있는 해석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행동은 우리에게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을 준다. --- pp.145-146, 「성찰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중에서 일이 많던 시절에는 한 달에 얼마를 벌 수 있는가에 경쟁하듯이 몰두한 적이 있었다. 비슷한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보다 적게 벌고 싶지는 않았다. 코로나는 경쟁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나에게서 일을 빼앗았고, 왜 일하는가에 대해서 질문할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남들보다 더 벌고 싶은 욕망을 버리고, 자녀가 원하는 수준의 뒷바라지를 해주기는 힘들 것이라는 불안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용기를 내어 가치 있는 방향을 선택하고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 pp.194-195, 「성찰의 실천」 중에서 인텔의 전설적인 CEO였던 앤디 그로브는 “어떤 사람이 일을 하지 않는 이유는 오직 두 가지뿐이다. 그 일을 할 수 없거나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즉 능력이 없거나 동기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로브의 조언처럼 진단은 두 가지 관점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는 맡기고자 하는 과업에 대하여 팀원이 충분한 지식, 경험, 스킬 그리고 자원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확인이다. 만일 부족한 상태라면 분명 이 부분 때문에 과업 수행 과정에서 큰 스트레스와 낭비를 경험할 것이므로 효과적으로 도와줄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지시받은 일을 수행할 자원이 없는데 그것을 상사가 신경 쓰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고 몰입도 낮아지는 경우는 흔하다. 다른 하나는 팀원이 과업에 대하여 자신감을 느끼는지, 관심이나 욕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일을 하면서 개인의 사정을 어떻게 다 고려하느냐며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고려하는 것 자체로 의사소통의 느낌이 달라지고 더 큰 헌신을 촉진하게 된다. --- p.222, 「성찰과 리더십」 중에서 평가의 또 다른 목적은 성찰이다. 또 다른 목적이라는 표현보다는 본질적인 목적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 프로페셔널 직군에 속한 사람들은 성찰을 통한 학습과 자기 조절 활동에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다. 의사들이 그러하고, 프로 야구선수 혹은 프로 골퍼 혹은 영화배우 혹은 펀드 매니저 같은 사람들은 자기와 팀의 판단과 수행 효과성에 대해 주기적으로 심도 있는 성찰적 평가를 진행한다. 분기 평가에서 논공행상을 논하기는 적절하지 않다. 대신에 서로 수고와 성과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평가 시간이 아니라 성찰하고 학습하는 활동으로 발전적으로 진행될 수만 있다면 팀 전체가 얻는 이익은 상당하다. --- pp.274-275, 「평가 대신 성찰하는 조직」 중에서 |
|
이 책은 ‘성찰’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며, 리더십 분야의 다양한 이론과 실천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통찰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 특히 리더로서 자신과 조직을 동시에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홍의숙 (인코칭 회장·경영학 박사, 《리더의 본질》 저자)
|
|
문제 앞에서 자신의 변화를 어떻게 그려 가고, 분석하며, 디자인해 나가야 하는지, 저자는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성찰이라는 단어가 가진 힘, 그리고 그 깊이를 아주 쉽고 경쾌한 언어로 풀어 낸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장재열 (상담가?작가, 《마이크로 리추얼: 사소한 것들의 힘》 저자)
|
|
이 책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건강한 성찰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한 성찰을 할 수 있을지를 이야기합니다. 건강한 자기 성찰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되고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어하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윤헌영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
|
삶에 대한 저자의 따뜻하고 진지한 시선과, 사람과 관계에 대한 애틋함이 전해 옵니다. 우리가 일생 동안 걸어갈 자아 성장의 여정에서 성찰을 통해 잘 있냐 물으며 끊임없이 깨어 있기 위한 이론과 기법을 제공해 주는 착하고 겸손한 가이드를 만나게 되어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 이강란 (창신 CTO)
|
|
《마음의 레버리지》는 저자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다양하고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기업과 개인이 새로운 통찰과 배움을 얻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 한창수 (세인플렉스 대표이사)
|
|
연필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쓴 듯 사람 냄새가 납니다. 겉보기에는 화려하지만 막상 알맹이는 없는 책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친근하면서 의미 있는 내용으로 가득찬 글들이 가을날의 선물처럼 다가옵니다. - 박세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C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