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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안성수: 문학평론가, 제주대 명예교수) 작가의 말 1장 붉은사슴이 사는 동굴 붉은사슴이 사는 동굴 (2020년 제주일보 신춘문예 등단) 속긋을 긋다 (2020년 우하수필 문학상 최우수상) 수탉, 스머프 해로 풀등 두레박 (한국교육신문 주최 2012 교원수기 공모 금상) 할아버지의 숫돌 비 그림자 곁꾼 (2013년 공무원 문예대전 은상) 밑술과 덧술 2장 그녀가 가만히 팔짱을 낀다. 곁점처럼 돌꽃 (2019년 공무원 문예대전 동상) 풋바심 꽃자리 모살뜸 백구 삼 이웃 ( 2011년 포항문학 신인상) 곁점 동고비 쿠킹 클래스, 올리바 하얀 방 검은 방 3장 자작나무 사이로 모죽 (2020년 우하수필문학상 우수상) 정원을 연주하다 사량지 둘레 앵무조개의 시간 세상에 둘도 없는 보각 슴베와 자루 장독대 (2011년 수필문학 천료) 모둠밥 옛집, 유년의 기억 자작나무 사이로 겨울, 배풍등4장 맹그로브 숲을, 읽다빛, 찰나를 담다 돌채를 짓다 나비물 정원사 새의 둥지 가꾸기 방패연 별 내리는 마을의 모노로그 심지 비보호 좌회전 맷돌 호박 맹그로브 숲을 읽다 와디 다른 세상의 달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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