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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
백정미 첫 소설집 PDF
백정미
보민출판사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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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1

장세희

심금을 울리는 글로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따스하게 위로한 작가. 언어의 요정, 천재작가로 불리며 네티즌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았으며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멘토로 존경받고 있다. 2010년 작가로 데뷔해 꾸준히 치유에세이와 자기계발서를 출간하고 있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사색하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글을 쓴다. 국방부가 선정한 진중문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세종도서를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이성과 혼란』,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 등이 있다. 『이성과 혼란』은 저자의 천재적 작가의 재능이 잘 우러난 책이다
심금을 울리는 글로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따스하게 위로한 작가. 언어의 요정, 천재작가로 불리며 네티즌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았으며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멘토로 존경받고 있다. 2010년 작가로 데뷔해 꾸준히 치유에세이와 자기계발서를 출간하고 있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사색하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글을 쓴다. 국방부가 선정한 진중문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세종도서를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이성과 혼란』,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 등이 있다.

『이성과 혼란』은 저자의 천재적 작가의 재능이 잘 우러난 책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쓰지 못한 특별하고 독특한 에세이로 삶에 대한 이성적 시각과 혼란의 시각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혼란스러운 생각으로 인한 인생의 불안을 해소하고 이성적인 생각으로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은 백정미 작가의 첫소설이다. 이 시대의 힐링멘토인 저자가 소설 속 백작가로 등장한다.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 주인공들이 백작가가 운영하는 분식집을 찾아가 따뜻한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는 내용으로 긍정적인 위로가 가득하다. 모든 게 불안정한 시절 나는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움츠러들었던 어깨를 펴고 날개를 활짝 펼쳐 인생의 창공을 마음껏 날아오르시길 바랍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지금 이 시련은 얼마든지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인생의 주인공이니까요. 내가 당신을 멀리서 응원해드릴게요.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서세요. 당신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수상]
2011년 국방부 선정 진중문고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세종도서

[저서]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이성과 혼란」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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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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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7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4쪽 ?
ISBN13
9791169572538

출판사 리뷰

백정미 작가의 첫 소설집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은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분식집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이며,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백정미 작가는 소박한 분식집을 무대로, 각 인물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그들의 인생에 다시 빛을 비춰줄 ‘비밀처방전’을 건넨다. 음식이 위로의 매개체가 되어 각자의 삶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방식이 이 소설의 핵심이다.
작가는 왜 분식점이라는 공간을 설정했을까? 음식은 단순한 생존 수단을 넘어서 사람의 감정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음식은 위로의 한 조각이 되기도 하고, 추억의 한 장면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 건네는 따뜻한 밥 한 끼는 말로 전할 수 없는 따스함과 안도감을 준다. 그것은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공허함을 메우고 영혼을 어루만지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위로란 꼭 거창한 말이나 행동으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통해 전해지는 위로는 말로 전할 수 없는 깊은 감정과 마음의 교류를 담아낸다. 음식은 때때로 우리의 뱃속을 채우지만, 그보다 더 큰 힘으로 마음까지도 채운다. 그렇기에 어떤 음식이 위로가 되는지는 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소중한 기억의 조각들로부터 비롯된다.

백정미 작가는 ‘음식’이라는 위로와 더불어 ‘비밀처방전’이라는 삶의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각자의 삶 속에서 겪는 고난과 슬픔을 통해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0대부터 40대까지의 인물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맞닥뜨린 무거운 현실 속에서, 백 작가가 건네는 삶의 메시지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소설 속에서 백 작가는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인물인데 그녀는 마치 모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듯한 깊은 눈을 가졌으며, 사람들의 상처와 고통을 들여다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소설을 읽다 보면 마치 우리 자신도 백 작가의 분식집에 앉아 있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당신만의 비밀처방전을 받게 될 것이며, 인생의 어느 순간이든 다시 일어서야 할 때 이 소설이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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