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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족한 저도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너무 좋습니다.
2. 이 모든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한 일이었습니다. 3. 하나님은 책임규명을 통해 죄지은 자에 대한 용서를 시작하십니다 4. 일그러진 관계는 또 다른 관계를 일그러뜨리는 씨앗이 됩니다 5. 족보 속에서 하나님과 인생들이 함께 한 시간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6. 하나님의 가슴에 흐르는 눈물을 노아는 땀으로 흘려 냅니다 7. 하나님은 방주가 아닌 인생들을 통해 생명이 보존 되기를 원하십니다. .......... 46. 사명자를 더 확실하게 세우기 위해서 따로 세우는 것입니다. 47. 훈련의 기회를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훈련은 준비입니다. 48. 내가 받은 사랑의 귀함을 크게 느끼고 즐거워하는 것이 행복지수를 높이는 길이 됩니다 49. 오늘, 어제를 바라보는 까닭은 내일을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50. 야곱과 요셉의 유언은 후일 그들의 후손이 출애굽을 시도해야만 하는 비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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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명령은 40여 년 전 하란을 '떠나라'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떠나라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40년만의 지금의 이 요구는 얼마나 철저한 요구입니까? 그러나 말씀을 들여다보십시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시험은 아무한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험받을 준비가 된 자들에게나, 어느 정도 성숙한 사람들에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시험을 받을 만한 수준이 된 다음에야 문제를 내 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그는 하란을 떠나라 하면 떠났고, 다메섹 엘레에셀이 아니라 하면 아닌 줄 알았습니다. 이스마엘을 내보내라 하니까 내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이삭을 바치라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브라함은 이것이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는 상황인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 p.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