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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조각들
바라야 내전 전사 견습 보르 게임 마일즈의 유혹 남자의 나라 아토스 전장의 형제들 무한의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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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 소개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의 서막 『명예의 조각들』 보르코시건 시리즈의 모태가 된 『명예의 조각들』은 출간되기까지 긴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1983년 원고를 완성한 후, 부졸드는 이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았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출판사로 계속해서 원고를 보냈고, 마침내 1986년 『명예의 조각들』이 베인북스에서 출간되었다. 베인북스의 모험은 틀리지 않았다. 그녀의 책들은 출간과 동시에 언론과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단숨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전 세계 독자와 SF 전문가들이 선택한 『바라야 내전』, 『보르 게임』 , 『마일즈의 유혹』, 『무한의 경계』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는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로 11번이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독자의 투표로 수상작 선정이 이루어지는 휴고상과 로커스상, 미국 SF 판타지 작가 협회 소속 작가, 편집자, 비평가들이 주는 네뷸러상을 수상하며 SF전문가들과 독자들의 마음을 동시에 얻었음을 증명했다. 추리 소설, 로맨스 소설, 밀리터리 SF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도 이야기 전개가 짜임새 있는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는 등장인물 간의 재기 넘치는 대사에 힘입어 한번 손에 잡으면 좀처럼 놓기 어려울 정도로 흡입력이 강하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기념비적 걸작 『전사 견습』, 『전장의 형제들』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은 집어 들면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계속 읽어 내려가며 행간에 깃든 작가의 뜨거운 열정을 느낀 독자라면 이 책이 결코 가볍게 읽고 휙 던져버릴 책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SF 장르와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주인공과 그가 펼쳐 나가는 이야기의 메시지가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야기 곳곳에 보석처럼 박힌 위트와 재치는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한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 『남자의 나라 아토스』 SF 3대 거장 중 가장 대중적이며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로버트 하인라인의 뒤를 잇는 작가로 불리는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그녀 작품의 등장인물들은 의지가 굳건하며 낙관적이거나 긍정적인 눈으로 세계를 바라본다. 그리고 모든 난관을 꿋꿋하게 헤쳐 나가 결국 해결에 다다른다.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의 외전인 『남자의 나라 아토스』는 이런 작가의 시선을 가장 잘 담아내고 있다. 추천의 글 및 독자 서평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는 보르코시건 시리즈로 스페이스 오페라 분야에서 그 천재성을 입증했다. - 미국 도서관 저널 너무나도 매력적이고 당돌한 주인공의 활약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이지적이면서도 마치 팝콘과도 같은 중독성이 있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꽃! - 로커스(미국 SF소식지)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는 과학 기술과 밀리터리 SF, 문화인류학을 놀랍도록 하나로 융합하여 완벽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 보야(미국 청소년 도서 리뷰 잡지) 현대 SF 소설 중 매우 재미있으면서도 읽을 가치가 있는 작품은 단연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다. - 퍼블리셔 위클리(미국 출판전문 주간지)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는 SF 사상 최고의 작품이다. - 로벨리 프롤랑(프랑스 독자) 한 권 한 권이 나올수록 뚜렷해진다. 부졸드는 자신이 가장 애호하는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대담하고,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최근 여러 해에 걸쳐 모험소설 분야에서 부졸드가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 로커스(미국 SF소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