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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시전집 1
양장
신경림
창비 20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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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희곡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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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일러두기

農舞
겨울밤
시골 큰집
遠隔地
씨름
罷場
제삿날 밤
農舞
꽃 그늘
눈길
어느 8월
잔칫날
장마
오늘
갈 길
前夜
폭풍
그날
山1番地

3월 1일
서울로 가는 길
이 두 개의 눈은
그들
1950년의 銃殺
廢鑛
驚蟄
장마 뒤
그 겨울
3월 1일 前後
冬眠
失明
歸路
山邑日誌
僻地
山邑紀行
시외버스 정거장
친구
時祭
갈대
墓碑
深夜
幼兒
死火山, 그 山頂에서
밤새
달빛

그 여름
傳說
追放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친구여 네 손아귀에
누군가
어둠 속에서
山驛
대목장
邂逅
同行
處暑記
골목
우리는 다시 만나고 있다

새재
목계장터
어허 달구
달래강 옛나루에
白晝
玉大門
각설이
돌개바람
江村
새벽
밤길
4월 19일, 시골에 와서
다시 南漢江 상류에 와서
君子에서
港口
개치나루에서
東海紀行
頌德碑
비 오는 날
나는 부끄러웠다 어린 누이야
喊聲
친구여
찔레꽃
바람
奧地日記
나루터 日記
어둠으로 인하여
어느 장날
산까치
시골길에서
까치소리
벽지에서 온 편지
故鄕에 와서

달 넘세
씻김굿
소리
달 넘세
새벽
열림굿 노래
승일교 타령
곯았네
어머니 나는 고향땅에 돌아가지 못합니다
북으로 간 친구
허재비굿을 위하여
병신춤
베틀노래
길 1
길 2
네 무슨 변강쇠라
가객
물명주 열두 필
엿장수 가윗소리에 넋마저 빼앗겨
그 먼 곳
강물 1
강물 2
세월
강길 1
강길 2
진도의 무당
실상사의 돌장승
주천강가의 마애불
아우라지 뱃사공
폐항
남한강의 어부

늙은 악사

고향길
귀향일기초
편지
세밑
가을에
외로울 때
시골에서 온 편지
산중
감나무
시골 이발소에서
새 아침에
정월의 노래
진달래
함경선
아아, 내 고장
내 땅
4월 19일
파도
해돋이를 위하여
일출
친구여 지워진 네 이름 옆에
동이 트기 전
당신에게서 밤벌레소리를
어깨로 밀고 나가리라, 아우성으로 밀고 나가리라
하나가 되라, 다시 하나가 되라
그대 가신 지 여덟 해
너희는 햇빛이다
아아, 모두들 여기 모였구나

가난한 사랑노래
너희 사랑
밤비
언덕길을 오르며
새벽달
산동네에서 내려다보면
산동네에 오는 눈
바람 부는 날
명매기 집
진도 아리랑
벽화
횃불
상암동의 쇠가락
가난한 사랑노래
망월
따뜻한 남쪽나라
산동네 덕담
별의 노래
길음시장
중복
산동네에 들어서면
갈구렁달
북한강행 1
북한강행 2
북한강행 3
북한강행 4
강물을 보며
산에 대하여
두물머리
비 오는 날
월악산의 살구꽃
섬진강의 뱃사공
홍천강
江邑行
봄의 노래
올해 겨울
강물이 되고 별이 되고 꽃이 되면서
시인의 집
새벽 안개
비바람 속에서

오월은 내게
새벽은 아우성 속에서만
추운 날
가자 새봄엔
팔월의 기도
우리가 지나온 길에
늙은 전공의 노래
우리는 너무 멀리까지 왔다
이제 겨우 먼동이 터오는데
나무여, 큰 나무여
새벽 종소리
새해가 되어도
날자, 더 높이 더 멀리


강마을의 봄
금강산
끊어진 철길
우리의 소원
돼지꿈
파도
철조망 너머의 해돋이
부릅뜬 눈
푸른 구렁이
경주를 지나며
경희궁에서
장화와 구두
꿈의 나라 코리아
빈집
나비의 꿈
새벽길
철길
밤차
칠장사 부근
서해바다
가난한 북한 어린이
莊子를 빌려
초봄의 짧은 생각
간이역
복사꽃
지리산 노고단 아래
그림
여름날
내원동
덕포 나루
안의장날
동해바다
장항선
산그림자

산동네
偶吟
늙은 소나무
桃花源記 1
桃花源記 2
겨울 바다 1
겨울 바다 2
말과 별
나무 1
나무 2
산수도 사람 때 묻어
말뚝이
간고등어
줄포
정선아리랑
산유화가
김막내 할머니
달빛
종소리
광안리
게으른 아낙
산절
소장수 신정섭
고목
인사동 1
인사동 2
화령장터 신기료장수
춘향전
평민 의병장의 꿈
산처녀

해설·염무웅
작품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申庚林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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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9쪽 | 749g | 155*233*30mm
ISBN13
97889364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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