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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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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카로
쉐퍼 선생님의 자연학교 개정판
최성현
이후 200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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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지렁이 카로
포도장이 쓰레기장으로
쓰레기 재활용
색다른 숙제
카로 등장하다
마법의 상자
낙엽도 변신하네
카로 맹활약하다
텅텅 빈 쓰레기통
마을도 변했다

2. 4만 5천 그루의 나무
선생님이 된 쉐퍼아저씨
경지 정리
계단식 밭에 꽃 심기
하천 양부모 제도
시냇가 언덕에 나무를 심다
숲과 숲을 잇기
베니에 울타리
받아쓰기와 나무 한 그루
<생명의 삶터를 지키는 모임>

3. 우리들의 '유레'
새로운 문제
'유레'의 탄생
감자 키우기
숲 속 교실
포도밭에서
마을 관광 가이드
걱정 없다, 우리의 미래
'유레'의 슬로건

저자 소개 1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돈이 필요 없는 나라』 『나무에게 배운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서 산에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와 같은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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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마이즈미 미네코
환경 저널리스트이자 환경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1948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국제기독교대학교 자연과학과를 졸업한 뒤, 1983년부터 1986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공부했다. 1990년부터 딸과 함께 독일에 살면서,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여러 나라의 환경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 : 『독일을 바꾼 파이오니아 열 사람』, 『푸른 프라이부르크에서 사랑을 보았다』
옮긴 책 : 『환경을 살리는 유치원, 학교 만들기 핸드북』,『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생활 방법 50가지』, 『몸과 가정을 지키는 가정 일 50가지』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4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27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10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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