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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빠 눈 속에 내가 있어요
2. 조용히 말할 때 더 크게 들려요 3. 아이들은 결과보다 과정을 즐긴다 4. 떠나고 나면 그 때가 그리울 거예요 5. 아이들은 어른들을 순진하게 만든다 6. 삶은 선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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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었던 도전은 장애가 아니라 디딤돌이었다. 나는 도전하는 자만이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포레스트 검프에는 '삶은 한 상자의 초콜릿이다. 네가 무엇을 집을지는 알지 못한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나는 이말 너무 운명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상자에 두 종류의 초콜릿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바른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른 것이다. 삶은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다. 삶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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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대화를 많이 했다. 아이들과 이야기할 때는 아이들의 키에 맞추어 내가 저당히 구부리고 눈을 보며 대화를 한다. 한때 '눈높이 교육' 이라는 말이 유행했지만 나는 예전부터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의 수준에 맞추어 생활을 가르치자고 했다.
---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