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매일 눈부시게 반짝이는 딸들에게1장 자존: 나의 어떤 모습도 사랑하기나와 우리를 사랑하는 역할너 이제 어떻게 사니?아무것도 모르는 소리나에게 맞는 자리위기를 기회로간절함은 언제나 통한다트리와 전구자존심보다는 자긍심성공보다 중요한 것보이지 않는 것2장 사랑: 주고받는 마음을 겁내지 않는 것사랑은 변하지 않아감정에 솔직해지기관계에 최선을 다할 것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길결혼과 출산의 목표는 행복칭찬이 상처가 될 때오롯이 독립된 존재특별함을 보는 눈온전한 하나의 사랑3장 책임: 내가 믿는 것을 지켜나가는 마음세상의 시선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아아버지의 마음열심히 산 흔적딸의 결혼식교집합에서 합집합으로열두 살의 생일 카드둘째의 사랑꽃길만 걸을 수 없으니까장점을 찾는 능력4장 당당함: 실패해도 괜찮다누구나 처음은 어설프다도전이 두렵다면이불 속의 스탠드요리의 즐거움롤 모델 대신 예습과 복습작은 실패에 대하여두 번의 컨피덴셜 레터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스윗니모 탄생기 1스윗니모 탄생기 25장 현재: 오늘이 가장 기쁜 날이 되도록과거는 과거일 뿐오늘을 어여삐 여기기존중의 태도명품이 되는 법26년 만의 독립사랑하는 순간의 기록끝나지 않는 도전물려주고 싶은 것에필로그 부끄럽지 않은 어른으로 살기 위하여
|
|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잃지 말 것. 너는 무엇보다 반짝이는 존재야.”조금은 기댈 곳이 필요한 세상 모든 딸들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단단한 말들사회에 나와 홀로서기를 시작하면 그동안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어려움에 부딪힌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과 커리어부터 가족, 연애, 결혼, 그리고 소진되어 버린 마음까지. 가끔은 긴 하루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 혼자 눈물짓기도 하고, 삶이 버거워 어디에라도 기대고 싶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이런 고민을 토로할 수 있는, 잠시 기댈 수 있는 언니 혹은 엄마 같은 존재가 주변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반짝이는 니모’는 52만 유튜버이자 트렌디하고 쿨한 엄마, 세상에 당당하게 맞선 멋진 어른으로 그간 2030 젊은 여성들의 롤 모델이 되어주었다. 영상을 통해 ‘엄마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대신 들어주거나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인생 조언을 전하는 그녀가 첫 번째 에세이 『반짝이는 딸들에게』를 펴냈다. 홀로서기를 시작한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앞으로 꿋꿋하게 나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만히 귀 기울이게 되는담담하지만 울컥한 니모의 인생 이야기“미국에서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회사를 만든 사업가”“혼자서 두 딸을 아이비리그에 진학시킨 강인한 싱글맘”“52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반짝이는 니모팸] 크리에이터”성공한 사업가이자 두 딸을 멋지게 키워낸 엄마,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반짝이는 니모’. 그러나 탄탄대로의 성공길만을 걸어왔을 것 같은 화려함 뒤에는 쉽지 않은 인생이 있었다. 부유했던 집이 외환위기 시절 부도와 함께 망하고 이혼을 한 뒤에는 싱글맘이 되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자신의 물건들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 간 그녀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 준 것은 오직 ‘두 딸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뿐이었다. 가족이 함께 살 집을 마련하는 것부터 양육과 병행할 수 있는 일을 구해 생계를 책임지는 일까지 혼자 감당하기 버거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과 스스로 앞에 ‘부끄럽지 않은 어른’으로 살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왔다. 자신과 아이들의 반짝이는 삶을 지키기 위해 견뎌온 나날이었다. 그런 책임과 노력으로 시작한 초콜릿 사업은 미국을 넘어 한국에까지 진출할 수 있었다. 현재 첫째 딸은 하버드대학교, 둘째 딸은 펜실베이니아대학교를 졸업한 후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아직도 하루에 몇 시간씩 통화하며 때로는 자매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살아가는 세 모녀의 모습은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삶을 긍정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준다.세상에 당당하게 맞선 멋진 어른 니모가 전하는 용기, 책임, 마음에 대한 모든 것『반짝이는 딸들에게』는 인생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고난을 이겨내며 자신과 두 딸의 반짝이는 삶을 지켜왔던 저자가 깨달은 용기, 책임, 마음을 생생한 언어로 보여준다. ‘자존’과 ‘사랑’, ‘책임’, ‘당당함’, ‘현재’의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고난이 닥쳐왔을 때 어떤 마음으로 이겨내야 하는지, 타인의 시선에는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솔직하게 전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그동안 직접 찍고 간직해 온 따뜻한 시선의 사진들을 글과 함께 실으며 어떤 순간에도 삶은 반짝인다는 것을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드러낸다.분명 반짝이고 있지만 자신이 빛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어두운 터널에 멈춰 선 사람들에게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세상에 반짝이지 않는 삶은 없다고.” 어떤 내일을 맞이하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조금 더 용기를 내길,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받길, 그리하여 자신의 반짝임을 소중히 간직하길 염원한다. 지금 끝없는 갈대밭을 헤매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힘든 도전에 직면하거나 슬픔에 휩싸였다면, 갑자기 찾아오는 외로움의 순간을 견디기 힘들다면 이 책을 권한다. 저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 속에 담긴 가슴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따뜻한 조언과 든든한 위로가 필요했던 이 세상 모든 딸들을 위한 버팀목이자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