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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04 제2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조상훈
21세기북스 2004.05.06.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3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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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경매는 질 수 없는 게임이다
1 야성을 회복하라
2 길목잡기, 그 위험에 대하여
3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투자를 하라
4 왜 경매인가

2부.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1 직접 방문해야 알 수 있는 것들
2 법, 아는 것이 힘이다
3 3건을 동시에 도전하다
4 얼마의 수익을 노릴 것인가
5 제대로 된 낙찰가 맞추기
6 건물만 따로 살 수도 있다?
7 역세권이 좋은 이유
8 드디어 낙찰, 유치권을 해결하라

3부. 400만원으로 2억 만든 hope 이야기
1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다
2 어떻게 연 960%의 수익이?
3 시세에 비해 임대가가 높은 지역을 노려라
4 마음이 내몰리면 함정에 빠진다
5 무엇이 이익을 가져다주는가
6 내 돈 들이지 않고 부동산 매입하는 법
7 세상은 바뀐다
8 공매도 눈여겨보자

후기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다

저자 소개 1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책까지 편찬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그의 책에 열광했던 이유는 고정관념을 깬 그의 성공기와 투자방식 때문이었다. 실전에서 비롯된 그의 저서는 절약 저축을 통한 종자돈의 중요성이나 분산투자와 같은 기존의 개념들에서 탈피하는 방법들이었다. 그는 유산이나 높은 연봉등의 정해진 고정조건 없이 자신의 공부만으로 부자가 되었다. 그는 '8년 준비+2년 투자' 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는데, 부자가 되는 것은 오랜 준비기간을 통한 단 기간의 기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그의 저서들은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법을 알려준다. 보통 사람들은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등 그의 저서를 통하여 조상훈씨가 꿈꾸는 '선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터득하고자 한다.
저자 : 조상훈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재정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스스로 학비와 용돈을 해결했고 3학년 때에는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당시로서는 발빠른 중소기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무용 S/W 개발업을 시작했다. 자신의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담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저서가 몇 권 있다. 하지만 사업을 계속하기에는 세상에 대해 너무 몰랐고 졸업할 즈음에는 투자금을 모두 잃고 사업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병역특례 업체에 입사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한 집착을 접어버리고 입대했다.

26세에 800만원의 종자돈으로 주식과 채권, 부동산, 경매 등의 전방위 재테크를 통해 실패와 성공을 경험을 쌓았으며 33세에는 14억의 자산을 이룩했다. 인터넷에 쥬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칼럼을 게재하여 네티즌들로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음 카페에 '선한 부자'를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45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6481

책 속으로

다른 분야에서 질 수 없는 게임을 펼치다가 한 텀 쉴 때 돌아보는 것이 경매 시장이다. 두어 달 관심 가지고 물건을 찾아다니다가 하나만 찾으면 된다.

1년에 하나씩만 하더라도 어지간한 직장인 연봉을 얻는다. 부동산이란 급하게 서두를 일도 아니다. 그렇게 하나를 잡아놓고 자신의 본업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다가, 또 시간이 나면 경매 시장을 둘러보는 것이다.

일년 열두 달 내내 경매 시장만 지켜보는 것도 옳지는 않을 성싶다. 전문가는 될 테지만, 사회 전반의 추세에 대해서는 무디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전문가가 되어갈수록 점점 미시적인 시각 속에 거시적인 안목이 사라진다. 일견 투자의 면에서 전체적인 조망을 하는 시각을 잃는다는 것과 풀배팅을 한다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한번 제대로 된 투자를 했으면 이후 자신의 생업에 집중하기를 권한다. 그러다 주변 일이 정리되고 여유가 생기면 다시 경매 시장을 기웃거리는 것이다. 그렇게 2년 마다 한 건씩만 기회를 잡는다면, 10년 이내에 분명 주변 누구보다도 큰 자산을 갖추게 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

--- p.44~45

출판사 리뷰

나는 지지 않는 게임만 한다
“새벽부터 밤늦은 시각까지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녹초가 되었지만 그게 싫지는 않았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 자신은 있었다. 하지만 그 ‘열심’이 삶을 바꾸지는 못하고 있었다. 열심히 살고 있으니 편안한 노후가 기다리고 있겠지. 하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도사리고 있는 불안을 지울 수 없었다.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지만 처지는 점점 더 어려워졌다.”

hope라는 닉네임을 가진, 본서의 3부에 언급되는 사례의 주인공이 털어놓는 고백이다. 하지만 이런 고백이 결코 그에게만 해당되지는 않음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것은 바로 돈 때문에 고민하는 보통사람들의 보편적인 마음이다.

그러나 hope는 일상에 찌들려 생활고에 시달리기를 중단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방법으로 선택한 부동산 경매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1년 5개월 만에 400만원을 2억원으로 불릴 수 있었다.

그에게 엄청난 행운에 따랐던 것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무슨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일까? 물론 아니다. 2003년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 일기》란 책으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와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그 결과 지지 않는 투자를 하게 된 까닭이다.

이 책은 저자가 부동산 경매를 이용해 많지 않은 자금으로도 항상 높은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을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로 정리한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부동산 경매책처럼 어려운 법이나 택지분석 등으로 독자의 마음을 부담스럽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의 투자 과정을 솔직하고 정확한 이야기로 풀어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경매를 소개한다기보다는 성공한 투자가의 솔직한 ‘일기’인 것이다.

이 책은 말한다. “가진 게 별로 없는 보통 사람들은, 지지 않는 게임을 펼쳐야 한다.” 그리고 그 해답을 부동산 경매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경매말고도 그런 게임이 보인다면 이 책을 집어들 필요도 없다. 게다가 아직 초보 투자자라면, 더더욱 경매로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부동산 경매에 대한 2가지 오해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대개 남의 어려운 처지를 이용해 돈을 벌거나, 조폭 등 어두운 세력들이 장악하는 시장이라는 선입관이 지배적이다. 또한 여윳돈이 많은 부자들이나 할 수 있는 쉽지 않은 분야라고도 믿고 있다. 더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법률지식은 부담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오해와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명쾌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400만원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경매이다. 주식 투자나 여타 부동산 투자에 비하면 그리 큰돈이라 할 수 없다. 또한 경매는 매입하는 순간 이익이 결정되므로 낙찰 받지 못하는 것은 수익이 없는 것일 뿐, 손실을 입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게다가 본업을 하면서 1년에 하나씩만 해도 어지간한 직장인 연봉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정말 꿈같은 얘기가 아닌가. 주식 투자처럼 1년 내내 거기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고, 한번 제대로 된 투자를 했으면 자신의 생업에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멀리 내다보고 그렇게 하다 보면 10년 안에 큰 자산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더구나 이런 수익을 올리다보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던 공부도 재미있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관심을 가지면서 분위기도 매우 좋아졌다. 문제는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고서 이런저런 이유로 좋은 투자시장을 잃고 있는 보통사람의 소심함이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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