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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모로코를 향해서
2. 모로코 개관과 기독교 상황
3. 모로코 라밧에서 첫날 외출
4. 모로코에서의 첫 번째 새벽기도와 운동
5. 모로코의 교육과 문화
6. 어느 선교사의 선교 철학과 교회
7. 세네갈 여행을 꿈꾸며
8. 현장 선교사와 선교 현장
9. 현지 선교사와의 만남과 전략
10. 이슬람의 다섯 기둥과 메디나 관광
11. 통과 의례
12. 사하라 사막으로의 여행
13. 마라케쉬
14. 고아원 사역을 돌아보며
15.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
18. 세네갈 현지인 교회 방문
19. 세네갈을 떠나는 날
20. 딴저르와 그 외의 지역
21. 남부 에스파냐
22. 선교사들과의 대화
23. 모로코의 마지막 리서치
24. 이슬람 지역을 벗어나 다시 한국으로

저자 소개 1

안양대학교, 동신학대학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그리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연구해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백석대학교 언론선교학과 교수 및 백석선교문화원장과 개혁주의생명신학본부 사무처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선교단체인 크리스타 선교회(미국)의 한국대표로 선교 헌신자를 발굴하고 양육, 파송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로부터 “2008 한국선교신학자 상”과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동문회에서 “자랑스런 동문 신학자상”을 받았다, 학회에서는
안양대학교, 동신학대학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그리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연구해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백석대학교 언론선교학과 교수 및 백석선교문화원장과 개혁주의생명신학본부 사무처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선교단체인 크리스타 선교회(미국)의 한국대표로 선교 헌신자를 발굴하고 양육, 파송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로부터 “2008 한국선교신학자 상”과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동문회에서 “자랑스런 동문 신학자상”을 받았다, 학회에서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과 한국칼빈학회, 한국선교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대인의 풍습』, 『선교학의 이론과 실제』, 『초대교회선교』, 『아시아선교전략』, 『북서아프리카 선교기행』, 『칼빈신학해설』, 『최근의 칼빈연구』, 『선교를 위한 문화인류학』이 있으며, 역서로는 『변화하고 있는 선교』, 『가난한 자와 함께하는 선교』, 『선교의 새로운 영역』, 『당신의 은사를 교회에서 활용하라』, 그리고 공동번역으로『선교학대전』. 『선교신학의 21세기 동향』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수단의 기독교와 이슬람의 정착요인 연구」, 「언더우드의 신학과 선교사상 연구」, 「마그레브 지역의 무슬림 선교를 위한 기독교 교회의 상황화에 관한 연구」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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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39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046700

책 속으로

이슬람 세계의 사람들은 죽음 후의 세계를 인정한다. 죽은 조상들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다. 죽음은 현재의 세계에서 과거의 세계로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루야족은 케냐의 남서부 지역에 사는 반투족 계열의 농경민이다. 이들의 장례식은 매우 특이한 점이 있다. 먼저 죽음을 앞둔 사람의 집에 모든 친척들이 모인다. 이 때 염소를 잡아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나누어 먹는데, 이것은 죽은 사람이 산 사람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한다. 그가 죽으면 주위 사람들은 통곡을 하며 소리를 지른다. 이 때 곡성꾼들은 과연 고인이나 자신들이 하늘에 갔을 때 후손들이 자신을 위해 가정에 모이거나 염소를 잡아먹을 것인가에 대한 곰니을 한다. 고인의 선행이 악행보다 더 무게가 나갈까? 아니면 악행이 선행보다 무게가 많이 나갈까 고민도 한다. 사실 무슬람에게는 구원에 대한 보장이 없다. 무함마드의 가르침에는 죽은 자를 위해 알라 앞에서 중보하되 알라만이 그를 천국으로 보낼지 지옥으로 보낼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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