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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토종약초가 사람을 살린다1장. 풀향기 풀풀. 온산천이 약초밭 1. 최고의 자연치료법. 약초요법 2. 모든 의학은 약초에서 시작되었다 3. 약초는 온 산과 들에 널려 있다 2장. 가장 흔한 풀로 가장 흔한 질병 다스리기 1. 감기 예방하고 다스리는 부엌의 약초들 2. 변비 고치는 천연 식물소금. 함초 3. 두통과 피부병에 잘 듣는 싸리나무 4. 모든 알레르기와 염증에는 작두콩 5. 수은중독과 공해독의 해결사 청미래덩굴 3장.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약초 1. 모든 산후병의 명약 생강나무 2. 지긋지긋한 생리통에는 노박덩굴 열매 3. 냉증과 숙변 없애는 냉초와 두릅나무 껍질 4. 골다공증. 기미. 주근깨 없애는 접골목 5. 허리병. 관절통에는 위령선 6. 살과 부기를 빼며 온갖 부인병에 좋은 지치 7. 대하증과 장염에 좋은 쇠비름 8. 피부가 꽃처럼 고와지는 천문동 9. 냉증을 치료하고 살결이 고와지는 야생 들복숭아 4장. 신비하고 영험한 약초 이야기 1. 나쁜 기운 몰아내고 행복을 부르는 회화나무 2. 백발을 검어지게 하는 자양강장제. 하수오 3.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풀의 왕. 산삼 4. 불로장생약의 첫째로 손꼽히는 솔 5. 수행자들이 애용하던 만병초 - 질환별.증상별 약초 색인주요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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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약초 전문가 최진규가 발로 찾은
증상별, 질환별, 대상별 토종약초 가이드북 가정에서 탈 없이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약초처방을 잎, 줄기, 뿌리, 열매가 담긴 꼼꼼한 사진과 함께 실었다 이 책은 우리 땅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기존의 약초도감이나 한방서적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토종약초의 효능과 그 약초를 이용해 갖가지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을 적은 책이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실용적인 약초처방, 약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누구나 ‘아, 이 풀!’ ‘아, 그 나무!’하는 감탄사와 함께 흔히 보던 우리 풀과 꽃, 나무가 가진 힘에 매료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시대의 마지막 약초꾼임을 자처하는 저자는 지난 30년 간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우리 풀과 꽃, 나무의 신비한 약성을 연구하고 한의사들과 함께 이를 임상에 적용해 놀랄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그의 약초처방이 근거 없는 엉터리 의술로 돌팔매질 당하지 않고 대중생활의학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 전문연구기관에 과학적인 성분 분석까지 의뢰, 객관성을 확보하는 일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 책은 지은이가 현장에서 직접 쓰고 있는 약초요법을 온가족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질환별, 증상별, 대상별로 보기 쉽게 구성한 것이다. 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약초 활용편과 뿌리, 줄기, 꽃, 잎, 열매로 보는 꼼꼼한 약초 사진, 약초 채취하기, 다듬기, 보관하기 요령, 약초에 얽힌 갖가지 신비한 이야기가 모두 알차고 유익하다. 실용서이면서도 글맛이 있으며, 책의 중간중간에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약초꾼들로부터 채록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 것도 이 책이 가진 빼어난 매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