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잊지못할 가족여행지48
여행작가 12인이 적극 추천하는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路 호수와 명산이 있는 드라이브의 백미
용인 와우정사 - 청룡사/가평 청평댐-남이섬/순천 송광사-고인돌공원/ 춘천 의암댐-화천댐

自然 꽃길, 숲길, 물길을 따라가는 생태여행
평창 대관령과 오대산/태백 싸리재-검룡소/여수 사도/창원 주남저수지와 낙동강하구

島 파도가 그려내는 춤사위 가득
남제주/보길도/실미도와 무의도/울릉도

汽車 서쪽으로 달리는 낭만열차
경전선/장항선/경북선/전라선 기차 여행

遊 강은 나의 길이요, 바다는 나의 운동장이라
개펄 탐사/래프팅/열기구와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카약과 요트

海 사람이 풍경이 되는 그림움의 바다
거문도와 백도/제주도 애월 한림 해안/주문진 소돌 해안/삼척 동해안

山 탁트인 풍광이 있는 산성에서의 하루
담양 산성산 트레킹과 대나무골 테마공원/논산 대둔산 수락폭포/문경 사불산/설악산 주전골

四季 흐르는 계절을 벗삼아 하염없이 머물고 싶은 그곳
지리산과 섬진강/남해/영주 부석사/정선

遺産 천년을 지지 않는 연꽃이 피는 곳
여주 고달사지 부도/남양주 수종사/완주 화암사/화순 운주사

學敎 얘들아 놀자학교 가자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경주 전통문화체험학교/강진 청자체험학교/파주 자연미술학교

劇 스크린 너머의 그곳, 향기가 머무는 곳
「상두야 학교가자」남해/「왕의여자」운현궁/「공동경비구역 JSA」서천 갈대밭/「태극기 휘날리며」합천 황매산

孝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은빛 여행
안동 하회마을/공주/강경 젓갈시장/봉평

저자 소개 1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여행작가협회는 2001년에 창립한 국내에서 유일한 전문 여행작가들의 모임이다. 우리나라의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를 발굴하고 취재해서 신문, 잡지, 방송, 사보, 블로그, 카페,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거나 소개하고 있다. 이 땅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각 고장의 특색 있는 별미와 내력 깊은 역사 유적 등을 맛깔스러운 글과 멋진 사진으로 담아낸다. 한국여행작가협회의 모든 소속 작가는 스스로 보고 느낀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여러 분야에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널리 알리고 나누는 여행전문가다. 2003년의 『7인 7색 여행 이야기
한국여행작가협회는 2001년에 창립한 국내에서 유일한 전문 여행작가들의 모임이다. 우리나라의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를 발굴하고 취재해서 신문, 잡지, 방송, 사보, 블로그, 카페,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거나 소개하고 있다. 이 땅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각 고장의 특색 있는 별미와 내력 깊은 역사 유적 등을 맛깔스러운 글과 멋진 사진으로 담아낸다. 한국여행작가협회의 모든 소속 작가는 스스로 보고 느낀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여러 분야에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널리 알리고 나누는 여행전문가다. 2003년의 『7인 7색 여행 이야기』를 시작으로 『잊지 못할 가족 여행지 48』, 『가족 체험여행지 45』,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여행』, 『호젓한 여행지』, 『1박2일 실버여행』, 『인천테마여행』,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등의 공저를 펴냈다.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3쪽 | 639g | 153*224*30mm
ISBN13
9788952202321

책 속으로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있다.’
제법 오래됐지만, 여전히 좋아하여 가끔씩 들추는 정현종 시인의 시다. 같은 시집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라는 시구를 특히 좋아하는 나는 ‘섬’이 무엇을 의미하든, 그저 홀로 고고한 바다의 섬으로 생각할 뿐이다. 그리고 이 섬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도 거문도와 백도이며,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는 곳을 생각할 때 먼저 떠오르는 곳도 거문도와 백도이다. 특히 초봄 동백꽃이 필 때쯤이면 아련한 기억의 필름 속에 그곳의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 사람이 풍경이 되는 그리움의 바다 중에서

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취향은 참으로 다양하다. 늘 새로운 곳만 골라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정을 나눈 지인(知人)처럼 익숙한 곳만 찾아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대체로 낯선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바쁜 업무나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여행을 떠날 기회가 드문 사람들이다. 반면에 여행이 일상처럼 되어버린 사람들은 이미 익숙해졌거나 언제 찾아가도 고향처럼 푸근한 곳을 좋아한다. 내겐 오랜 옛날부터 영동의 관문 역할을 해온 대관령이 마치 고향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곳이다.

--- 백두대간의 산중화원을 찾아가다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