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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예수 안에 있나, 예수 밖에 있나?
2.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비밀과 구속의 과정 3. 삼위일체 하나님 4. 피조물의 삶 5. 자신을 발견하는 영적 잣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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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거하지 못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깨닫고, 열매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마 7:16).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마 7:1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마 7:21-22)라고 내 의로 예수밖에서 사역하는 시간을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고 사역하는 시간을 이와 같다]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 7장 24-27절의 내용은 하나님의 뜻대로 일하고 행하는 것이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자요 아버지의 뜻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39)고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사랑의 계명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 p.6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