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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단편소설 괴담 그 여자의 편지, 쌍곡선을 그리다 Funny Valentine Day 쪼다 동방신기의 서 -에세이 내가 다시 펜을 잡은 건 조르주 멜리에스 덕분이다 투병기 -시 편지 I 편지 II 텍스트, 서가에 잠들다 인연 퇴근길 글을 닫으며 |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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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존재는 자의든 타의든 기성 문학 권력에 송곳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che***)
저자에게 미안하지만 또 부탁해야겠다. 다음 책을 읽고 싶다. 어서 글 써서 책 또 내라고. (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