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삼국지 4
천하를 삼분하다
정비석
은행나무 2004.06.24.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저자 소개 1

鄭飛,본명 : 정서죽(鄭瑞竹)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부 계층에 풍미하고 있던 퇴폐적 서구 사조를 묘사함으로써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60년대에도 계속해서 장편 『여성의 적』(1960), 『인간 실격』(1962), 『산호의 문』(1962), 여인백경』(1962), 『욕망해협』(1963), 『에덴은 아직도 멀다』(1964), 『노변정담』(1965~1969) 등을 연재,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현대물보다는 주로 역사물이나 중국 고전을 새롭게 고쳐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

1981년 장편『손자병법孫子兵法』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4권 발행)하였으며 1983년 장편『초한지楚漢誌』를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5권 발행)하였다. 1988년 장편『소설 김삿갓』 발행 (5권)하였으며 1991년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작가는 생전에 33종 66권의 저서를 남겼다.

정비석의 다른 상품

저자 : 나관중
중국 원말 ·명초의 소설가 ·극작가.
자는 관중이고.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다. 본명은 본(本)으로. 산시성 루링 사람이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송원시대에 유행한 강담의 이야기책을 기초로 하여 구어체 장편소설을 지은 선구자로서, 《삼국지연의》 및 시내암과의 공저인 《수호전》의 2대 걸작을 비롯하여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희곡에는 3 편의 작품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현존하는 것은 《조태조용호풍운회》 하나뿐이다.

주요저서로는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수호전(水滸傳)』『평요전(平妖傳)』등이 있다.
역자 : 정비석
1911년 평북 의주 출생. 단편 <졸곡제>로 《동아일보》신춘문예에 입선, 단편 <성황당>으로 《조선일보》신춘문예에 당선하였다. 그는 수많은 작품을 썼으며 특히 토속적인 삶의 의식을 작품화한 <성황당>, 서구 자유주의 물결과 그로 인해 조성된 사치와 허영의 풍속도를 묘파한 <자유부인>, 중원을 무대로 난세의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장엄무쌍한 일진일퇴를 그린 <삼국지>, <손자병법> 등을 쓴 한국문학의 거장이다.

그 밖의 저서로는 『청춘별곡』『세기의 종』『월야의 창』『사랑의 십자가』『에덴은 아직도 멀다』『명기열전』『퇴계일화선』『초한지』『소설 민비전』『미인별곡』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67쪽 | 530g | 153*224*30mm
ISBN13
9788956600642

책 속으로

그러나 위연의 예상대로 냉포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는 낙성으로 돌아오자 포로가 되었던 사실을 숨기고 수다한 적들은 무찌르고 간신히 도망쳐 왔노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성도에서 구원병을 급히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p. 14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