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기후 위기로 병든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EPUB
가격
11,200
11 10,00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하나. 두 번째 지구는 없다
둘. 전원 가동
셋. 기후 친화적인 식생활
넷. 친환경 교통
다섯. 너무 아까운 쓰레기

체계적인 변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중요한 실천 과제
추가 정보
참고 자료
감사의 글
글작가와 그림작가 소개
찾아보기

저자 소개3

에두아르도 가르시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Eduardo Garcia

15년 이상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12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뉴스 기사와 특집 기사를 썼다. 스페인에서 태어났으며, 과테말라,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에콰도르에서 로이터 통신원으로 일을 시작했다. 이후에도 [뉴욕 타임스]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 수많은 칼럼을 기고했다. 지금도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글이 사람에게 주는 힘을 믿고 있다.

그림사라 보카치니 메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Sara Boccaccini Meadows

뉴욕 브루클린에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예술가로서 다양하게 활동 중입니다. 수채화를 비롯해 아라비아고무가 섞인 수채 물감인 과슈를 사용하여 독특한 그림을 그립니다. 오랫동안 기후 행동과 여성의 권리를 지지해 왔으며, 자신의 예술을 통해 그 변화를 만들고자 노력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우주만큼 매력적인 영어 원서를 소개하고 가르치기 위해 대학원에서 국제영어교육 TESOL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더 마블 맨』, 『내 생에 한 번은 상대성이론 이해하기』, 『폭풍의 언덕』, 『우주를 정복하는 딱 10가지 지식』 등이 있으며, 청소년 교양 과학잡지 『OYLA』의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송근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3.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4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53쪽 ?
ISBN13
9791158712631

출판사 리뷰

“지구를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는 나 아니어도
누구든 지구를 구할 거란 믿음이다”
-로버트 스완

이 책은 산불을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진 벌새의 우화로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거대한 산불이 일어나 모든 동물이 도망쳤다.겁에 질린 동물들은 숲 가장자리에 피난처를 마련하고, 그곳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집이 파괴되는 모습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때 벌새 한 마리가 말했다. “뭐라도 해야겠어.” 그러고는 가장 가까운 강으로 날아가 부리로 물 몇 방울을 퍼내어 불길 위에 떨어뜨렸다. 벌새는 강과 불 사이를 쏜살같이 오가며 물을 날랐다. 다른 동물들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벌새보다 더 많은 물을 운반할 수 있는 코끼리, 곰, 사슴 등 덩치 큰 동물들이 벌새에게 소리쳤다. “너 뭐 하는 거야? 부리가 작아서 물도 거의 못 나르잖아!”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벌새는 돌아서서 동물들에게 말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야.”

기후 변화와 맞서 싸울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정부와 기업이 수십 년간 약속을 지키지 않았는데도 그들이 기후 위기를 해결해줄 거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순진하면서도 무책임한 태도이다.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정책 개정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그것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힘없는 벌새 같은 우리 또한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기후 변화에 기여했다. 모든 사람이
배출량을 줄인다면, 집단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미국과 유럽연합 및 기타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의 탄소 배출량이 더 많다. 그들은 보통 더 큰 차를 몰고, 더 큰 집에 살며, 화석연료를 태워야 생성되는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한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먹는 음식 대부분은 산림 벌채를 일으키는 산업용 농장에서 생산되며, 이 농장들은 곤충과 같은 꽃가루 매개자나 수로를 심하게 오염시키는 농약을 사용한다. 게다가 우리가 배출한 엄청난 양의 폐기물은 수많은 동물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환경을 조성한다.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의 생활방식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우리는 마치 기생충처럼 숙주를 희생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상황은 나아질 수 있다. 만일 우리 개개인이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인다면 기후 변화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상의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희망의 씨앗을 온 사방으로 퍼뜨리자.

이제 더 이상 꾸물거릴 시간이 없다.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