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국주식 황제주를 사라
가격
12,000원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 - 주식시장과의 만남

1장 이것이 중국주식이다
중국주식이 황금알을 낳는다
자료 수집의 어려움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중국 증권거래소의 어제와 오늘
무조건 부지런히 쫓아다녀라
일하고 또 일해도 내 삶은 제자리걸음
결정은 단순명쾌하게
증권회사 직원의 사탕발림에 현혹되지 말라
믿을 건 내 눈밖에 없다
신용거래의 함정
행복한 노후를 위한 주식투자
중국주식에 숨겨진 가시

2장 펀드 매니저를 죽이고 혼자서 가라
우량주로 워밍업하라
오직 참을성만이 수익을 낳는다
코카콜라에 답이 있다
멀리 내다보고 장기투자를 꾀하라
진흙 속에서 우량주 찾기
주식시장에 중국의 미래가 걸려 있다
주가가 바닥을 칠 때 웃어라
우량주는 지천으로 깔려 있다
ST 주식이란 무엇인가
때로는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라
기업의 가치와 주가의 관계
인플레이션과 주가의 관계
중국주식 투자 클럽을 만들다
유망 업종을 찾으면 유망 주식이 보인다
TV 프로그램에 정보가 담겨 있다
베어스타운 할머니들에게 배운다
내 눈으로 직접 본 상해
패스트푸드 업체의 성장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상해에서 겪었던 불쾌한 일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할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혼란 속에 숨어 있는 저력
장기투자가 능사가 아닐 때도 있다
증권회사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있다

3장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홍콩 반환 그 후
헤지펀드의 침공
10년 후에 웃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
중국 경제 붕괴설의 격랑 속에서
굴지의 기업 야오한 인터내셔널의 침몰
주가 大 폭락? 주식 大 바겐세일!
불량주가 우량주로 변신하다
우량주에 분산 투자하라
신데렐라 종목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4장 하룻밤에 억만금을 손에 쥐다
폭풍 전야
개미군단, B주 시장 상륙 작전
드디어 1억 엔!
B주에서 H주로 갈아타다
중국주식, 이제부터가 진짜다
중국주식 투자 클럽의 해체
고도성장이라는 파도에 몸을 싣고

5장 10년 후에도 구름 한점 없음!
비약 직전의 도움닫기
상승 요인 1 변동환율제 도입
H주, B주는 우량 대기업을 노려라
상승 요인 2 A, B주 통합
A, B주 동시 상장 종목을 노려라
상승 요인 3 북경올림픽
상승 요인 4 서부 대개발
투자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매각할 시점은 언제인가?
서부 대개발을 바라보는 여러 시각
위안화 절상은 호재인가, 악재인가?

6장 기를 쓰고 사야 할 주식, 거저 줘도 마다해야 할 주식
유망주의 대표 주자 광동전력
유통업계의 절대강자 상해우의집단
기사회생한 상해물자무역
나만의 노하우를 축적하라
∴ 상해 B주 45종목
∴ 심천 B주 9종목
∴ 홍콩 H주 15종목
∴ 홍콩 P주 1종목
∴ 레드칩과 그 밖의 홍콩주 4종목

글을 마치면서 - 실패 사례와 성공 사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저자 소개 2

저고이즈미 테츠조

관심작가 알림신청
 

Tetsuzo Koizumi,コイズミテツゾウ,小泉 鐵造

1954년 니가타현에서 태어나 현재 사이다마켄에 살고 있다. 늘 제자리걸음인 월급쟁이 생활에 대한 탈출구로, 23세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1979년 어릴 적부터의 꿈이었던 만화가의 길로 접어들었으나, 경제적인 문제로 4년 만에 직장인으로 복귀했다. 1991년 일러스트레이션 회사를 설립하여 독립했으며, 1994년 신문에 실린 자그마한 기사를 보고 중국주식에 인생을 걸기로 결심했다. 2001년 보유 주식의 시가가 1억 엔을 돌파했다. 저서로 『중국주식 ‘이 종목을 사라’ 50개 종목』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리스(주) 및 동사 일본 현지법인인 KDB Lease (Japan) Co., Ltd.에서 리스금융, 국제금융을 담당하였다. 팀장 퇴직 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청계서당 연수과정(2년)을 수료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문학 범주화(15가지 주제)를 시도해 기업·정부기관·대학·방송 등에서 강의해 왔다. 2008-16년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겸임교수, 2019-20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신동기의 인문학 15개 주제〉를 강의하였다. 문화체육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리스(주) 및 동사 일본 현지법인인 KDB Lease (Japan) Co., Ltd.에서 리스금융, 국제금융을 담당하였다. 팀장 퇴직 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청계서당 연수과정(2년)을 수료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문학 범주화(15가지 주제)를 시도해 기업·정부기관·대학·방송 등에서 강의해 왔다. 2008-16년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겸임교수, 2019-20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신동기의 인문학 15개 주제〉를 강의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사업』 기획위원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공저), 『울림』, 『SNS인문학』(공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오래된 책들의 생각』, 『생각여행』, 『네 글자의 힘』, 『독서의 이유』, 『해피노믹스』,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회사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깨는 인문학적 생각들』, 『인문학으로 스펙하라』, 『미래사회 리더의 경영 키워드』,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가 있다. 그 외 다수의 오디오북과 『진순신의 삼국지 이야기』·『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등 18종의 번역서가 있다.

* E-mail: dgshin0825@daum.net

신동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44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640097

책 속으로

바로 그날, 내가 가지고 있던 중국주식이 드디어 시가 1억 엔을 돌파했다. 전자계산기에는 1이라는 숫자 뒤로 0이 여덟 개나 붙어 있었다. 1억 엔! 틀림없는 1억 엔이었다. 중국 주식시장에 투자한 지 어언 6년 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내 손에 1억 엔이라는 거금이 들어왔다는 사실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중국 현지인들 중에서 장기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고 보는 편이 옳을 정도다. 그들은 주가가 크게 요동치는 종목으로 이리저리 몰려다닐 뿐, 무엇이 우량주이고 무엇이 쓰레기주인지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다. 주식시장이라기보다는 투기장에 가까운 형국이 펼쳐지고 있는 셈이다. 중국주식은 앞으로도 몇 년 동안 본래의 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될 것이며, 지금이야말로 우량주를 거머쥘 최고의 기회다. --- p.64

표정이 모두 굳어 있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 나마저도 마음 한구석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불안감이 똬리를 틀고 있었다. 그러나 주식에는 4가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살 것인가, 사지 않을 것인가, 팔 것인가, 팔지 않을 것인가?
나는 투자 클럽 멤버들에게, “대 바겐세일이 시작되었다. 일생 일대 최고의 찬스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투자자 워런 버펫의 어록 중에 ‘모든 사람들이 공포감을 가지면서 시장에 가까이 가려하지 않을 때야말로 주식을 사야 할 때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예로 들면서 멤버들에게 ‘지금이야말로 사야 할 때’라고 계속해서 내 주장을 펼쳤다.
종국에는 멤버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접었다. 그리고 이 시기를 고비로 B주는 계속해서 상승하기 시작했다. --- p.124~p.125

.

출판사 리뷰

단돈 100만 원으로 중국 주식시장을 정복하는 비법! 한발 앞선 자가 모든 것을 얻는다, 지금 바로 중국주식에 투자하라!

얼어붙은 주식시장, 정녕 개미 투자자들에게 희망은 없는가?

『중국주식, 황제주를 사라』는 환멸과 무기력에 빠진 개미 투자자들에게 희망의 메신저가 되어 줄 책이다. 하지만 희망을 논하기 전에 전제조건이 한 가지 있다. 비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주식시장의 신천지, 중국으로 대장정을 떠나야 한다는 것!

저자는, 안정성장기나 침체기에 접어든 나라에서 주식으로 대박을 터뜨리기란 그저 ‘꿈의 시나리오’일 뿐이라고 단언한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는커녕 수중의 돈마저 거덜 내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에 대해 보랏빛 전망을 내놓는 이는 거의 없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대박의 꿈을 키우던 투자자들이 신용불량자로, 공금횡령으로, 은행강도로, 심지어는 일가족 동반자살이라는 비극적인 사건의 주인공으로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책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벼락같은 충격을 안겨 준다. 더 늦기 전에 여의도를 떠나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중국 주식시장을 선점해야 한다!

중국주식이 황금알을 낳는다!

저자가 중국 주식시장에 희망이 있다고 확신하는 것은 그 자신의 성공 경험과 객관적인 데이터가 튼튼하게 뒷받침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의 경제 상황은 일본의 고속성장기를 그대로 연상시킨다. 2차대전 종전 후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일본은 눈부신 성장을 일구어 냈다. 그리고 그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름 아닌 주식시장이었다. 저가일 때 우량주를 매입해서 장기간 보유한 이들은 경제 발전과 함께 일약 억만장자로 거듭났다.

저자는 일본의 사례를 중국의 현재와 치밀하게 비교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우량기업의 주식을 사 놓고 고도성장이라는 파도에 몸을 싣기만 하면 시간이 흐르고 흘러 저절로 억만장자가 될 것이다. (……) 전 세계를 놓고 봐도 이와 같은 조건을 제대로 충족시키는 국가는 중국뿐이다.” 그리고 2001년 4월, 저자의 진단은 현실로 나타났다. 저자가 보유하고 있던 중국주식의 시가가 1억 엔을 돌파한 것이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중국주식에 관한 모든 노하우

물론 아무 주식이나 매입한다고 해서 누구나 다 부를 거머쥘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중국주식도 우량주와 쓰레기주로 명백하게 나눠진다고 말한다. 우량주란 간단하게 말해서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도 성장가도를 달릴 수 있는 기업의 주식이다. 저자는 경제 인프라 관련 기업, 국가적인 대형 프로젝트 관련 기업, 신기술 관련 기업 등을 대표적인 우량주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서 ‘기를 쓰고 사야 할 주식’과 ‘거저 줘도 마다해야 할 주식’ 74종목의 리스트를 세세하게 분석한다.

현재 중국주식은 주식시장 자체의 미숙함 탓에 전반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 단돈 백만 원만 가지고도 상당한 양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우리 개미 투자자들이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은 이것이 아닐까. 중국 주식시장이 침체되어 있을 때 쌈짓돈을 털어서 우량 중국주식을 싼값에 매입하는 것! 고도성장의 파도에 몸을 싣고 묵묵히 기다리면 10억 대박의 꿈이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고이즈미 테츠조의 경우처럼.
리뷰 총점 4.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