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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13
2. 2024 전망 리뷰 55 해외 56 01. 슬픈 스트리밍의 시대 56 02. 스트리밍 TV 및 번들링 57 03. 전통 미디어 생태계 붕괴 59 04. FAST 시장 가속화 64 05. AI와 OTT 67 국내 70 01. 한계에 직면한 국내 OTT 시장 70 02. 국내 OTT 시장 구조 개편 일어날까? 72 03. 요금 정책 다양화 73 04. 광고 요금제 도입과 복수 플랫폼 이용 76 05. OTT 정책 변화와 OTT 시장의 변화 78 3. 2024 OTT 10대 이슈 81 글로벌 82 01. 구독자 확보 전쟁의 마감 82 02. 그레이트 리번들링 84 03.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베누(Venu)의 탄생 87 04. OTT와 K-팝 89 05. FAST의 성장 현황 91 06. 영국 작가협회와 넷플릭스 합의 96 07. 유럽연합의 글로벌 OTT 규제 101 08. OTT의 AI 수용 103 09. K-플랫폼의 해외 진출 105 10. 네이버 웹툰의 나스닥 상장 107 국내 109 01. 티빙과 웨이브 통합 109 02. 국내 요금제 다양화 113 03. 스포츠 콘텐츠의 가치 증가 116 04. 경쟁이 격화된 스트리밍 생태계에서 애니메이션의 재발견 117 05. 숏폼의 성장 119 06. OTT 콘텐츠의 화제성과 경향성 122 07. 방송사의 스튜디오화 123 08. 디즈니+의 고전 125 09. OTT 지원 정책 127 10. 22대 국회와 OTT 정책 129 4. 2025 OTT 전망 135 해외 136 01. FAST의 성장 가속화 136 02. 새로운 한류의 중심지 FAST 138 03. 가격 인상과 이탈과 복귀 139 04. AVOD의 증가 140 05. 미디어 업계의 협력 확대: 번들링(Bundling)과 합종연횡 141 국내 144 01.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은 성사될까? 144 02. 국내 OTT 시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145 03. OTT는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유의미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 것인가? 146 04. 드라마 제작 감소, 예능 제작 확대 경향이 OTT 시장에서도 나타날 것인가? 148 05. 스포츠와 애니메이션 장르의 가치는 앞으로도 높아질 것인가? 148 5. OTT 현황 151 해외 152 01. 넷플릭스 152 02. 디즈니+ 154 03. 훌루 154 04. Max 155 05. 파라마운트+ 157 06. 애플TV+ 158 07. FAST의 TV화를 주도하는 아마존, 구글 159 08.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160 09. 프리비(Freevee) 161 10. 로쿠 채널 162 11. 투비(Tubi) 164 12. 플루토(Pluto) 167 13. 플렉스(Plex) 168 14. VUit(Zeam) 169 15. LG 채널스 170 16. 삼성 TV플러스 171 국내 176 01. 전반적 현황 176 02. 넷플릭스 177 03. 티빙 178 04. 웨이브 181 05. 쿠팡플레이 182 06. 왓챠 183 6. 국내 OTT 이용행태 187 OTT 플랫폼 이용 현황 189 01. 플릭스 패트롤 189 02. 넷플릭스 191 03. KOI 193 화제성 조사 194 K-콘텐츠의 OTT 소비 현황 197 01. OTT 앱 이용현황 198 02. 주요 SVOD 점유율 203 03. SVOD 이용 콘텐츠 톱10 203 이용행태 설문조사 209 01. 조사개요 209 02. 이용 현황 209 03. 이용 서비스 현황 211 04. 최근 OTT를 이용하지 않은 이유 213 05. 티빙 광고 모델 도입에 대한 의견 214 06. OTT의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의견 215 07. 토종 OTT 합병에 대한 의견 217 08. OTT의 성장성에 대한 의견 218 7. 에필로그 221 8. 부록 229 국내 OTT 오리지널 230 01. 넷플릭스 230 02. 웨이브 232 03. 티빙 234 04. 쿠팡플레이 237 05. 왓챠 238 06. 디즈니+ 239 연도별 OTT 10대 이슈 241 01. 해외 241 02. 국내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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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시대의 트렌디(trendy) OTT인(人)들을 위한 필독서
글로벌 OTT의 국내 진출에 따라 국내 사업자 및 시장에 던져지는 주요 이슈들에 대해 면밀한 검토와 대응방안을 고민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글로벌 OTT사업자의 국내시장 등장으로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간 콘텐츠 확보 경쟁이 확산되어 콘텐츠 제작사의 제작환경이 개선되고, 이용자에게는 양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주는 계기로 작용하고, 나아가 K-콘텐츠의 유통망을 확대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반면에, 글로벌 OTT 플랫폼의 국내 콘텐츠 시장 잠식의 가속화, 지적재산권(IP) 독점화, 국내 제작사의 글로벌 OTT 플랫폼의 제작 하청기지화 전락 우려, 국내 플랫폼에 대한 과도한 제작단가 상승 초래 유발 등의 부정적 효과 내지 우려가 내재해 있다. 무엇보다도 OTT 중심사회로의 변화는 거부할 수 없는 글로벌 대세이고 회피할 수 없는 디지털 경제 전쟁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OTT서비스 등장에 따른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 변화에 따라 플랫폼 및 콘텐츠 사업자, 이용자, 정부, 전문가들은 국·내외 OTT시장의 현재 상황과 흐름을 분석하고, 장르별·성별·세대별·지역별 콘텐츠 유통 변화를 평가한 종합 트렌드 연구보고서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토대로 사업자들은 이용자들의 최애 콘텐츠를 제작·공급하기 위한 미래 시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고, 이용자들은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한 차원 높은 양질의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는 정보 제공 효과를 얻게 되고, 정부는 OTT 서비스 관련 정책 수립·집행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전문가들은 한 눈에 보는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는데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바로 이러한 다양한 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국·내외 OTT 서비스 시장에 대한 변화와 흐름을 분석·연구한 결과물로 등장한 것이 바로 〈OTT 트렌드〉 시리즈다. 〈OTT 트렌드〉 시리즈가 금년에 세 번째 발간에 이르게 되었다. 〈OTT 트렌드 2025〉를 만나게 되면 국내·외 OTT서비스 사업자들의 콘텐츠 수익 전략의 변화, 파워 콘텐츠 장르의 공급 변화 추이, 플랫폼사업자들의 합종연횡, 범용기술이라할 인공지능(AI)기술의 OTT 서비스에 대한 활용 확대 현상, OTT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규제 정책의 변화, 국내의 OTT와 전통 미디어 정책의 변화 등을 단숨에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게 된다. 3인의 저자들은 PD, 기자, 연구자 출신이라는 특성을 가진 국내 OTT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서 그들이 스스로의 명예를 걸고 글로벌 OTT서비스 시장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분석으로 알찬 결과물을 출간한 노고에 진심을 담아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OTT 트렌드 2025〉는 OTT시대의 트렌디(trendy) OTT인(人)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 - 안정상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겸임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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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시장의 대격변기, 나무와 숲을 함께 보자!! 미디어 시장의 구조와 작동 원리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전후로 OTT가 미디어 시장 변화를 주도했고, 이제는 시장을 끌고가는 ‘주류 미디어’로 화려하게 등극했다. 레거시 미디어가 주도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그렇다고 미래가 분명하게 보이는 것도 아니다. 그만큼 시장 변화의 폭도 크고, 주기도 짧아졌다. 모든 것이 불투명한 ‘혼돈의 시기’에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숲 속에서’ 나무들의 변화를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숲 밖에서’ 전체 숲의 지형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OTT 트렌드 2025’는 OTT라는 나무와 미디어 시장이라는 전체 숲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미디어업계와 학계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들을 ‘길잡이’ 삼아서 미디어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탐험해 보자. 미디어 시장의 대격변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비전과 전략을 찾아보자. - 고삼석 (동국대 AI융합대학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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