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AI, 결국 인간이 써야 한다
'오십'에 시작하는 AI 인문학
이석현
아이콕스(iCox) 2024.12.20.
가격
24,000
10 21,600
YES포인트?
1,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50대, AI로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열다

1장. 아이덴티티를 찾아가다

개발자가 인문학적 아이덴티티를 품고 AI와 대화를 한다면?
나의 아이덴티티가 무엇인지 AI와 대화를 나눠 보다
열등한 ‘나’가 현명한 ‘나’로 변신하다
AI도 어쩌면 인간처럼 감정을 느낄지도 모른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AI가 존재한다면?
모르는 게 병이다. 궁금한 건 AI에게 물어서 배우자
AI는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게 도와준다

2장. AI와 함께 독서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다

도서관과 비판적 사고의 여정: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다
독서는 내면을 단단하게 만든다
AI가 내 취향을 이해하고 책을 추천해줬다
입체적으로 책을 읽는 방법이 있다
AI와 함께 읽으면 어려운 책도 문제없다
고독한 시대에 AI와 고전을 함께 읽고 생각한다는 것은?
AI도 사유하고 우리에게 의미있는 질문도 던질 수 있다
AI와 함께라면 100분 끝장 토론 부럽지 않다
이제, 문학 소년이 되자
프로이트가 내 꿈을 분석해줬다

3장. AI로 표현의 기술을 익히다

질문력은 창의적인 답으로 우리를 이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다
생각부터 깔끔하게 개조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의 언어적 빈곤을 깨닫는 게 먼저다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다
모호한 언어보다는 직설적인 언어로 표현하다
AI에게 어휘력 레벨 테스트를 받았다
명사보다는 동사 위주로 표현하다
감정을 표현하고 반응하다
단순한 질문을 깊이 있는 질문으로 확장하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다
텍스트에 이미지를 더해 욕망을 더 강렬하게 표현하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다

4장. AI와 함께 글쓰기를 배우다

어휘력은 새로운 지식-관계를 만들어 준다
어휘력을 구체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다
AI와 함께 자료를 수집하다
AI로부터 키워드 낚아채는 법
글쓰기는 뼈대를 단단하게 짓는 일로부터 시작된다
시작이 늘 문제를 일으킨다 그러니 첫 문장만 AI에게 맡겨보자
골치 아픈 첫 문장을 쉽게 쓰는 방법이 있다 306
내가 좋아하는 작가와 똑같이 쓰고 싶다
대구법을 쓰면 글에 리듬감을 줄 수 있다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고 싶다면 비유가 최고다
내 글과 잘 어울리는 그림을 생성하다
글을 쓰면 AI에게 피드백을 받자
내 감정도 찾고 글쓰기도 찾읍시다
글쓰기는 뇌의 여러 영역을 활성화한다

5장. AI와 함께 인생 후반전을 설계하라

AI를 무기로 삼는 자가 세상의 리더가 된다
50대 이과 남자의 인문학 공부
50대 인생의 시작노트를 쓰다
AI를 만나 공부의 달콤한 맛을 깨우치다
50대가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해야만 하는 이유

부록. 실전 글쓰기
왜 작가여야 할까
내 이야기로 에세이 힙스터 되기
다른 사람에게 유용한 실용서 쓰기
비즈니스 사업계획서로 인생을 바꾸기
누구나 전자책으로 작가가 될 수 있다

에필로그_인간이 AI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저자 소개 1

30년 넘게 개발자로 일하며 기술의 변화가 사람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지금은 그 시간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의하며,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배우고 창작해야 하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오랫동안 노션, 기록, 글쓰기를 중심으로 지식 관리와 생산성의 문제를 다뤄 왔고, 챗GPT와 생성형 AI의 등장을 계기로 관심의 축을 기록에서 창작으로, 창작에서 실행으로 넓혀 왔다. 개발자의 언어로만 설명되던 기술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생활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바이브랩스’를 운영하면서 AI 도구를 활용
30년 넘게 개발자로 일하며 기술의 변화가 사람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지금은 그 시간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의하며,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배우고 창작해야 하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오랫동안 노션, 기록, 글쓰기를 중심으로 지식 관리와 생산성의 문제를 다뤄 왔고, 챗GPT와 생성형 AI의 등장을 계기로 관심의 축을 기록에서 창작으로, 창작에서 실행으로 넓혀 왔다. 개발자의 언어로만 설명되던 기술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생활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바이브랩스’를 운영하면서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콘텐츠와 서비스로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바이브 코딩, AI 자동화, 에이전트 활용, 실무 생산성 향상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넘어 ‘AI와 함께 무엇을 만들고, 인간은 어떤 역할을 다시 가져야 하는가’를 묻고 있다.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기술과 글쓰기, 일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 퇴사와 독립 이후에는 조직 안의 개발자를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생존 전략과 창작자의 태도를 글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AI가 반복 노동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답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 더 깊은 판단, 그리고 여러 도구를 엮어 자기만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힘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다음 문장, 다음 실험, 다음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지은 책들로는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챗GPT 프롬프트 74가지》 저,《바이브 코딩》 저,《1인 앱 개발, 커서 AI와 함께 배우기》 저,《챗GPT, 글쓰기 코치가 되어 줘》 저,《AI, 결국 인간이 써야 한다》 저,《NEW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 공저,《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 저,《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 공저,《단어를 디자인하라》 저 가 있다.

SNS
유튜브: youtube.com/@바이브랩스
블로그: blog.naver.com/booksgourmet
브런치: brunch.co.kr/@futurewave

이석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544g | 135*210*27mm
ISBN13
9791164262601

출판사 리뷰

AI 시대를 맞이한 50대,
인문학으로 AI와 소통하며 전환점을 찾다


AI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장년은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낀다. 20~30대처럼 열정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이미 에너지가 바닥났고, 그렇다고 AI의 발전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50대를 위해 저자가 나섰다. 저자는 50대 개발자로서, 10년 넘게 쌓아온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AI와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단순히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인격적으로 소통하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을 제시한다. 50대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것인지, AI를 통해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것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50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일이다. 이를 위해 먼저 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탐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가치관과 목표를 AI에게 말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자기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또한 독서와 글쓰기에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AI에게 책을 추천받고, 함께 독서 토론을 하며, AI의 첨삭을 받아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을 전수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AI 활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AI 활용법"이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읽고 쓰고 말하기'를 기본 공식으로 삼아 각자에게 잘 어울리는 AI 세계를 직접 디자인할 것을 제안한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한 존재인 당신을 위한 인문학적 AI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50대라면, 아니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AI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1,600
1 2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