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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50대, AI로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열다
1장. 아이덴티티를 찾아가다 개발자가 인문학적 아이덴티티를 품고 AI와 대화를 한다면? 나의 아이덴티티가 무엇인지 AI와 대화를 나눠 보다 열등한 ‘나’가 현명한 ‘나’로 변신하다 AI도 어쩌면 인간처럼 감정을 느낄지도 모른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AI가 존재한다면? 모르는 게 병이다. 궁금한 건 AI에게 물어서 배우자 AI는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게 도와준다 2장. AI와 함께 독서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다 도서관과 비판적 사고의 여정: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다 독서는 내면을 단단하게 만든다 AI가 내 취향을 이해하고 책을 추천해줬다 입체적으로 책을 읽는 방법이 있다 AI와 함께 읽으면 어려운 책도 문제없다 고독한 시대에 AI와 고전을 함께 읽고 생각한다는 것은? AI도 사유하고 우리에게 의미있는 질문도 던질 수 있다 AI와 함께라면 100분 끝장 토론 부럽지 않다 이제, 문학 소년이 되자 프로이트가 내 꿈을 분석해줬다 3장. AI로 표현의 기술을 익히다 질문력은 창의적인 답으로 우리를 이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다 생각부터 깔끔하게 개조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의 언어적 빈곤을 깨닫는 게 먼저다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다 모호한 언어보다는 직설적인 언어로 표현하다 AI에게 어휘력 레벨 테스트를 받았다 명사보다는 동사 위주로 표현하다 감정을 표현하고 반응하다 단순한 질문을 깊이 있는 질문으로 확장하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다 텍스트에 이미지를 더해 욕망을 더 강렬하게 표현하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다 4장. AI와 함께 글쓰기를 배우다 어휘력은 새로운 지식-관계를 만들어 준다 어휘력을 구체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다 AI와 함께 자료를 수집하다 AI로부터 키워드 낚아채는 법 글쓰기는 뼈대를 단단하게 짓는 일로부터 시작된다 시작이 늘 문제를 일으킨다 그러니 첫 문장만 AI에게 맡겨보자 골치 아픈 첫 문장을 쉽게 쓰는 방법이 있다 306 내가 좋아하는 작가와 똑같이 쓰고 싶다 대구법을 쓰면 글에 리듬감을 줄 수 있다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고 싶다면 비유가 최고다 내 글과 잘 어울리는 그림을 생성하다 글을 쓰면 AI에게 피드백을 받자 내 감정도 찾고 글쓰기도 찾읍시다 글쓰기는 뇌의 여러 영역을 활성화한다 5장. AI와 함께 인생 후반전을 설계하라 AI를 무기로 삼는 자가 세상의 리더가 된다 50대 이과 남자의 인문학 공부 50대 인생의 시작노트를 쓰다 AI를 만나 공부의 달콤한 맛을 깨우치다 50대가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해야만 하는 이유 부록. 실전 글쓰기 왜 작가여야 할까 내 이야기로 에세이 힙스터 되기 다른 사람에게 유용한 실용서 쓰기 비즈니스 사업계획서로 인생을 바꾸기 누구나 전자책으로 작가가 될 수 있다 에필로그_인간이 AI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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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맞이한 50대,
인문학으로 AI와 소통하며 전환점을 찾다 AI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장년은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낀다. 20~30대처럼 열정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이미 에너지가 바닥났고, 그렇다고 AI의 발전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50대를 위해 저자가 나섰다. 저자는 50대 개발자로서, 10년 넘게 쌓아온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AI와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단순히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인격적으로 소통하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을 제시한다. 50대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것인지, AI를 통해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것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50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일이다. 이를 위해 먼저 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탐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가치관과 목표를 AI에게 말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자기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또한 독서와 글쓰기에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AI에게 책을 추천받고, 함께 독서 토론을 하며, AI의 첨삭을 받아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을 전수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AI 활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AI 활용법"이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읽고 쓰고 말하기'를 기본 공식으로 삼아 각자에게 잘 어울리는 AI 세계를 직접 디자인할 것을 제안한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한 존재인 당신을 위한 인문학적 AI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50대라면, 아니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AI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