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I Am Dr. SEONGLIM JIN, a Pulmonologist
Dreaming of hopes for patients with a tight chest who are breathless
진성림
지식과감성# 2024.11.24.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Foreword
Prologue

Chapter 1
01 The secrets of the disease of despondency
02 CPR, the unavoidable destiny of essential healthcare doctors
03 Why Anam-dong?
04 Can you enjoy your life?
05 Fate determined in a “split second”
06 One word to live by

Chapter 2
01 Unimaginable pain of shortness of breath
02 Characteristics of fatal pneumonia and pneumonia in older adults
03 Is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the best option?
04 Sincerity is the way of Heaven
05 Diagnoses lie in the words of patients

Chapter 3
01 Watch out for kind doctors
02 A country where helping a poor patient is a crime
03 On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04 The quintessential preaching to deaf ears
05 The paradox of prognosis
06 The truth and lies of HIRA healthcare quality assessment

Chapter 4
01 Mind your Ps and Qs
02 No good deed goes unpunished
03 Uninvited Guests
04 Drug Utilization Review(DUR)
05 Reality and illusion of symptoms

Chapter 5
01 Emotional outlet
02 Memory lane
03 Namhansanseong Fortress
04 Exit strategy
05 Try to go south by driving the chariot north
06 Perspectives onlife and death

Chapter 6
One last thing to say to patients before closing the book:
a good doctor is a doctor who has just one more thought

Epilogue

저자 소개 1

SEONGLIM JIN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전하는 작품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 《나는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입니다》, 《너는 나의 새벽이었어》가 있으며 《그리고 다시, 우리》에서는 사랑은 서로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성장하게 하는 기억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오늘도 그의 진료실에서는 환자의 숨을 지키고, 글 속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또 하나의 새벽을 써 내려가고 있다.

진성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52*225*20mm
ISBN13
9791139222289

출판사 리뷰

필수의료의 붕괴가 시작된 2024년 현재, 30년 동안 필수의료의 핵심(核心)인 호흡기내과 전문의로서 젊은 시절을 다 바친 의사의 이야기는 감동(感動) 없이 읽을 수 없다.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있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전문의(專門醫), 그의 이름은 “진성림”이다. 1차 의료기관인 개인병원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고, 대학병원조차 주목하지 않았던 기관지 확장증과 폐섬유화증의 치료에 헌신해 온 저자의 삶을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의사가 어떤 의사인지를 알 수 있다.

『나는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입니다』라는 책의 제목(題目)에서부터 저자의 명성(名聲)과 자부심(自負心)을 엿볼 수 있다. 부제(副題)인 숨이 차고, 가슴 아픈 당신의 희망을 꿈꾼다는 글귀는 저자가 환자의 아픔을 얼마나 공감(共感)하는 의사인지를 느낄 수 있다.

제1장의 내용을 통해 진정성(眞情性)을 표출한 저자의 글은 제2장을 통해 호흡기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아픔에 대해 호소하며 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제3장은 반전의 드라마와 같다. 친절한 의사를 조심하라는 말과 가난한 환자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는 말은 어떤 사연이 있는지 큰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4장의 내용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나 글을 읽게 되면 호흡기내과 전문의로서, 한 인간으로서 경험한, 가슴 아픈 절절한 이야기다. 제5장은 인간의 감정(感情)과 감성(感性)에 대한 통찰력과 저자 인생의 전환이 된 계기의 글을 통해 이 책의 품격이 높아진다. 제6장에서 책을 마치며 환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주장한다.

명의(名醫)에 대한 신념을 피력하며 어떤 의사가 이 시대에 필요한 의사이고 환자에게 소중한 의사인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필수의료 전문의로서 환자의 호흡을 치료하기에 환자와의 이별도 자주 겪는다. 이별의 본질은 곧 상실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고백은 30년을 의사로서 살아온 필수의료 의사가 겪은 감정의 소용돌이를 바라보게 한다. 어렵고 힘든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할 때 한 가지만 더 생각하고 잘해 보자는 열정(熱情)과 겸손(謙遜)함을 간직하고 오늘의 하루를 견디면, 그러한 하루가 쌓여 저자의 삶이 되고 환자의 행복이 된다는 글은 단순히 저자의 마음을 표현했다기보다는 이 시대 의사들의 표상(表相)이 될 선언문(宣言文)과 같다.

다양하고 심각한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힘든 고통(苦痛)과 그 가족의 아픔을 통해서 세상살이의 애환(哀歡)을 생각해 보고 환자를 이해하자는 취지(趣旨)의 글은 너무나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낀다. 2백만 번 이상 호흡기환자들을 만나고 치료를 통해서 환자들의 아픔을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온몸으로 느껴 온 30년 차 의사의 작은 외침은 구구절절(句句節節)하다. 이 책은 왜곡되고 뒤틀린 대한민국의 필수의료 보건(保健)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호흡기내과 전문의의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호흡기질환 환자와 가족들, 의료계(醫療界)에 종사하는 직종의 사람들뿐 아니라 남녀노소(男女老少) 모든 독자의 심금(心琴)을 울릴 수 있는 명작(名作)이다.

“오늘의 이 순간(瞬間)이 바로 당신(當身)의 날이기를 바라며”라는 저자의 독백(獨白)은 마치 철학자(哲學者)의 심오(深奧)한 명제(命題)를 마주한 우리들의 운명(運命)과도 같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