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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우리
진성림
지식과감성#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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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56위 소설/시/희곡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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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1부 | 처음, 사랑은 조용히 시작된다
| 1장 | 처음 본 날
| 2장 | 진료실 밖의 눈빛
| 3장 | 완벽한 여자의 결핍
| 4장 | 성림의 방식
| 5장 | 슬기의 방식
| 6장 | 첫 번째 고백

| 2부 | 우리는 너무 많이 헤어졌다
| 7장 | 첫 이별
| 8장 | 돌아오지 않는 답장
| 9장 | 슬기의 침묵
| 10장 | 성림의 인내
| 11장 | 다시 만난 계절
| 12장 | 두 번째 이별

| 3부 | 당신은 내 고통을 이해했다
| 13장 | 정원의 등장
| 14장 | 사건의 밤
| 15장 |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
| 16장 | 성림의 흔들림
| 17장 | 침묵의 식사
| 18장 | 정원의 고백

| 4부 | 사랑의 선택
| 19장 | 슬기의 귀환
| 20장 | 질투
| 21장 | 양모의 제안
| 22장 | 구원의 서사와 정원의 외침
| 23장 | 정원의 후퇴
| 24장 | 재엽의 확신
| 25장 | 흔들리는 세 사람

| 5부 | 무너진 뒤에
| 26장 | 십자성의 그림자
| 27장 | 미라의 비밀
| 28장 | 정식의 거래
| 29장 | 성림의 무너짐
| 30장 | 슬기의 후회
| 31장 | 정원의 눈물

| 6부 | 숨을 다시 쉬는 인연
| 32장 | 그림자 밖으로
| 33장 | 성림과 십자성 회장, 그리고 음모
| 34장 | 재엽의 청혼
| 35장 | 정원의 결혼
| 36장 | 원희의 마지막 밤
| 37장 | 성림의 분노와 정원의 갈등
| 38장 | 심판의 법정
| 39장 | 슬기의 변화
| 40장 | 그리고 다시, 우리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SEONGLIM JIN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전하는 작품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 《나는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입니다》, 《너는 나의 새벽이었어》가 있으며 《그리고 다시, 우리》에서는 사랑은 서로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성장하게 하는 기억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오늘도 그의 진료실에서는 환자의 숨을 지키고, 글 속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또 하나의 새벽을 써 내려가고 있다.

진성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140*210*30mm
ISBN13
9791139233803

출판사 리뷰

어떤 사랑은 우리 삶을 지나가는 계절처럼 스쳐 지나간다. 하지만 어떤 사랑은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바꿔놓는다. 『그리고 다시, 우리』는 바로 그런 사랑의 이야기다.

이 책은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 그리고 삶과 구원에 대한 질문을 담아낸 소설이다.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 성림은 생과 사의 경계에서 수많은 환자의 숨을 지켜온 의사이지만, 정작 자신의 상처와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서툰 인간이다.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반복되는 이별을 겪는 슬기, 끝내 함께하지 못했지만 깊은 이해를 건네는 정원. 두 사람과의 인연을 통해 성림은 사랑이란 누군가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임을 배워 간다. 섬세한 감정선과 현실적인 인물 묘사는 독자들에게도 자신의 사랑과 삶을 자연스럽게 돌아보도록 만든다.

이 작품은 단순히 로맨스에 머물지 않는다. 긴박한 의료 현장의 생생한 묘사와 조직의 음모, 법정 공방,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의사의 신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성림의 선택은 사랑이라는 의미를 인간에 대한 책임과 구원으로 확장시킨다.

『그리고 다시, 우리』는 “사람은 과연 변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끝없이 던진다. 사랑하고 상실하고, 희망을 품고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는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이란 서로의 가장 약한 숨까지 끌어안는 일이라는 것을.

이 작품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난 뒤에도 오래도록 독자의 마음에 머물러 여운을 남긴다.

리뷰/한줄평21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진성림 원장님의 신작은 호흡기내과 전문의인 주인공 성림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복잡한 인연과 사건을 통해 삶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합니다. 인물들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독자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며, 메디컬 로맨스라는 독특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몰입감을 줍니다. 의료 현장이 현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으며, 읽는 내내 재미있고 읽고 나서도 한동안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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