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장인물 소개- 나대로, 유엔 체험단이 되다!1.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요 - 국제연합(UN) 나대로, 뉴욕으로 날아가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화합, 유엔 유엔 본부에는 경찰도 못 들어온다고?궁금타파 - 유엔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다짜고짜 인터뷰 - 유엔 평화유지국, 김나혜 씨2. 지구 환경을 지켜 주고 싶어요 -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아프리카로!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궁금타파 - 유넵은 어떤 일을 하나요?3. 가난한 나라를 돕고 싶어요 - 국제연합개발계획(UNDP) 다시 만난 체험단 친구들 모든 아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궁금타파 - 유엔디피는 어떤 일을 하나요?4.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 가요 -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여기는 유네스코 파리 본부! 모두 다르게, 모두 소중하게궁금타파 - 유네스코는 문화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다짜고짜 인터뷰 -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김지현 씨5. 모두 평등하게 배울 수 있어야 해요 -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모두를 위한 교육 덥수룩 아저씨의 인권 이야기궁금타파 - 유네스코는 교육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다짜고짜 인터뷰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이지향6.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유니세프 현장, 예멘으로 가는 길 예멘에서 만난 친구 마지막 날에 생긴 일궁금타파 - 유니세프는 어떤 일을 하나요?다짜고짜 인터뷰 - 유니세프 수단, 김경선- 다시 제자리로- 아직 궁금한 것이 많아요!1.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은 없나요?2. 유엔 직원은 어떻게 뽑나요?3. 유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4. 유엔과 더 친해지고 싶어요5. 그밖에 어떤 국제기구들이 있나요?6. 유엔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나요?
|
김효진의 다른 상품
|
① ‘열두 살 직업체험’ 시리즈는,꿈을 찾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길을 열어 줍니다. 사람들은 흔히 한 가지 분야의 대표되는 직업만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방송국에는 PD, 병원에는 의사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어떤 직업도 혼자 일하는 직업은 없습니다. 방송국에는 PD를 돕는 많은 제작진과 작가, 배우, 기자 들이 있습니다. 또 유엔 말고도 유네스코, 유니세프, 유넵, 유엔디피 등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전문 직원, 현장 전문가, 국제활동가 등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열두 살 직업체험’ 시리즈는 주인공 어린이의 체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그 분야의 여러 직업들을 보여줍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레 직업을 이해하게 됩니다.‘열두 살 직업체험’ 시리즈는 열두 살 어린이들의 직업체험 이야기입니다. 같은 또래 어린이의 눈을 통해 만나는 방송국과 유엔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방송국 편 ?채널고정! 시끌벅적 PD 삼총사가 떴다!?는 ‘마진가’라는 어린이가 PD인 부모님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기획에서 녹화, 텔레비전 방영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국제기구 편 『평화를 꿈꾸는 곳, 유엔으로 가자』는 주인공 ‘나대로’의 유엔 체험단 활동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유엔과 다양한 국제기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 생생한 인터뷰와 다양한 정보들로 손에 잡히는 직업의 세계를 열어 줍니다. ‘열두 살 직업체험’ 시리즈는 실제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꿈꾸던 직업을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방송국 편에서는 「위기탈출 넘버원」 「유희열의 스케치북」 PD 이세희, KBS 9시 뉴스 아나운서 정세진, 사회자 김제동, 드라마 「파스타」 작가 서숙향 등 현재 방송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국제기구 편에서는 유엔 본부 평화유지국에서 일하고 있는 김나혜, 수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니세프 스페셜리스트 김경선 등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인터뷰를 실어 멀게만 느껴지는 유엔과 국제기구를 한발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진짜’ 직업의 세계를 이야기합니다.『채널고정! 시끌벅적 PD 삼총사가 떴다!』는 「뽀뽀뽀」, 「섹션TV연예통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방송 작가로 일했던 태미라 작가가 써 주었고, 『평화를 꿈꾸는 곳, 유엔으로 가자』는 유엔과 국제기구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커뮤니티인 ‘유엔과 국제활동 정보센터(ICUNIA)’의 운영진 여덟 분이 함께 써 주었습니다. PD, 기자, 아나운서, 사회자, 드라마 작가의 인터뷰와 현재 유엔 본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유니세프 수단 등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인터뷰를 더해 더욱 현장감 있는 이야기들로 ‘진짜’ 직업의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② 나대로, 멋대로 유엔 체험 일기이번 방학만큼은 엄마가 짜놓은 시간표대로 공부하기 싫어 유엔 체험단에 신청하게 된 ‘나대로’가 똑순이 ‘배유미’와 꺼벙이 사차원 ‘한연구’와 함께 유엔 체험단 한국 대표가 됩니다.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었지만, 여러 국제기구를 체험하며 서서히 멋진 꿈을 꾸게 됩니다. 세계 192개 나라가 모여 만든 평화기구 유엔에서부터,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환경기구 유넵, 세계 모든 어린이들을 돕는 유니세프까지. 유엔 체험단 친구들과 함께 세계 곳곳의 국제기구들을 만나 보세요!③ 유엔, 얼마나 알고 있을까?유엔 본부에는 경찰도 못 들어온다는 것 알고 있나요? 유엔 본부 직원들도 보통 회사처럼 직급이 있다는 것도 처음 들어 보셨나요? 요즘 유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유엔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반기문 사무총장’이나 ‘세계 평화’ 정도가 전부입니다. 유엔을 꿈꾸기 전에 먼저 유엔이 어떤 곳인지, 왜 만들어졌는지, 얼마나 많은 국제기구들이 있는지부터 알아야겠지요? 이 책에서는 유엔 본부 말고도 교육과학문화 기구인 유네스코, 세계 모든 어린이들을 돕는 유니세프, 지구 환경을 위한 환경 기구 유넵, 세계의 고른 발전을 위한 경제개발 기구 유엔디피까지 다양한 국제기구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④ 궁금타파! 국제기구를 알아보자!“유엔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유넵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 국제기구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각 부마다 유엔 본부에서 유넵, 유엔디피, 유네스코, 유니세프까지 국제기구들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⑤ 다짜고짜 인터뷰!유엔 본부 평화유지국에서 일하고 있는 김나혜씨,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김지현씨,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팀장 이?향씨, 유니세프 수단의 스페셜리스트 김경선씨까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⑥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분들이 추천합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막연히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세계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꿈으로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꿈을 꾸는 순간, 이미 그 꿈을 향한 길은 열려 있습니다. - 전택수(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 21세기는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가 사라져 세계인이 모두 친구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유엔과 국제기구를 만나 보고 세계를 향한 큰 꿈을 키워 보세요. - 박수길(유엔협회 세계연맹 회장) - 어린이들에게 ‘진짜’ 유엔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 유영석(유엔 우주사무국)-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세계를 향한 큰 꿈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변태경(국제백신연구소 공보관) - 세계를 무대로 뛸 어린이들에게 미래 준비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입니다. - 윤지혜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교육문화사업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