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랜 파넬
싱가포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영국 요크셔 주 홀름퍼스로 이사했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앵글로색슨족의 언어와 역사, 문화, 문학 등을 전공했습니다.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과 여행 가이드북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이국적인 곳을 여행하거나 이야기를 통해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걸 좋아하는데, 특히 괴물 이야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래서 “괴물이 크고 무서울수록 더 좋다”라고 이야기하곤 한답니다.
그림 : 소피 페이터스
프랑스 볼로뉴쉬르센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파인 아트 아카데미를 졸업했습니다. 그 뒤 일러스트레이터와 조각가로서 활동해왔고, 그린 책으로는 《이야기 나무》《스카프》 등이 있습니다. 인디언 미니어처를 좋아하고,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를 전시했습니다.
역자 : 김철호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으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과 번역을 해왔습니다.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전생요법》《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요기 예수》《깃털로 만든 외투》《기억》《소로우의 오두막》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