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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련
책과나무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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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7

1장 낯선 보호자 / 11
2장 혼돈의 나날 / 39
3장 살인마의 선물 / 97
4장 터널엔 어둠이 산다 / 165
5장 아는 살인자와 술래 / 201
6장 진실의 시간 / 259
7장 사건번호 2019-0099 / 291

에필로그 / 306
작가의 말 / 310

저자 소개 1

YANG SOO RYON,梁秀蓮

충남 서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학을 전공했다. 잡지사 기자와 출판 편집자 생활을 하다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SK텔레콤 모바일영화시나리오공모 대상,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 2018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공저)』와 에세이 『혼자는 천직입니다만』, 학습 창작 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 있는 박물관』 시리즈가 있다. 미스터리 소설로는 『호텔마마』 『바리스타 탐정 마환』 『커피유령과 바리스타 탐정』 『인간의 죽음을 동
충남 서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학을 전공했다. 잡지사 기자와 출판 편집자 생활을 하다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SK텔레콤 모바일영화시나리오공모 대상,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 2018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공저)』와 에세이 『혼자는 천직입니다만』, 학습 창작 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 있는 박물관』 시리즈가 있다.
미스터리 소설로는 『호텔마마』 『바리스타 탐정 마환』 『커피유령과 바리스타 탐정』 『인간의 죽음을 동경한 나의 도깨비, 홍제』 『리아 가족』 『해피 벌쓰데이』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등이 있으며, 올해의 추리소설 및 다수의 앤솔러지 작품집 등에 참여했다. 『리아 가족』은 문학나눔 우수소설로 선정되었으며, 『해피 벌쓰데이』는 태국에 수출되었다.

『이슬라의 아이들』은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로, 전 3권에 달하는 장편이다. 시(詩)도 없고 시인도 살지 않는 섬 ‘이슬라’를 배경으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의 틀을 벗어나 자신만의 인생 지문을 찾아 나선 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색다른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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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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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9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5쪽 ?
ISBN13
9791167525543

출판사 리뷰

이름도, 나이도, 출신지도 모르는 정체불명의 남자.
얽히고설킨 인물들이 내비치는 미스터리한 서막!

자신의 이름도, 나이도, 출신지도, 직업도 잊어버린 한 남자가 병원에서 눈을 뜬다. 자신을 차로 친 가해자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던 중, 한 미지의 인물로 인해 남자를 둘러싼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는데….

순박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꺼림칙한 비밀을 감춘 듯한 남자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서막이 오른다. 달리는 차로 뛰어들었다는 사실조차 기억나지 않는다는 기억나지 않는다는 남자.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또 그의 말은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그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등장인물들이 던지는 의문의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어보자.

시간을 거슬러 전개되는 숨 가쁜 전개,
마지막까지 멈출 수 없는 페이지 터너

1999년, 한 소년이 있었다.
자신의 열다섯 번째 생일에 무슨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지 못한 채 집으로 향하던 한 소년이. 집안을 가득 채우는 웃음소리와 선물과 초콜릿케이크 대신, 소년을 기다리는 것은 피로 물든 벽지와 알몸의 살인마.

살인마로부터 ‘목숨’을 건네받고 ‘누명’의 꼬리표를 단 소년이 마침내 도달할 곳은 어디인가!
양수련이 펼치는 치밀한 사건 전개의 끝에서, 독자는 스스로 쌓아 올린 모든 상상과 추측이 한번에 무너지는 생생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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