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번역서로 다수의 소설 외에 『동물의 무기』, 『전쟁의 역사』, 『우주와의 인터뷰』, 『아인슈타인 평전』, 『무한의 신비―수학, 철학, 종교의 만남』, 『통증 유발자, 마음』, 『초등 수학 이렇게 가르쳐라』, 『저술 출판 독서의 사회사』 등이 있고, e북 번역 해설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 있다. 지은 책으로 『창의력, 꽃에게 길을 묻다』가 있다.
프리랜서로 수많은 잡지에 글을 발표했을 뿐 아니라, 만화와 멀티 미디어, 전시회를 위한 글과 라디오 대본 등을 썼고, 조앤 힌즈라는 이름으로 『밤하늘의 선물-별자리 이야기』를 펴냈다.
그림 : 로나 베넷
캐나다의 앨버타 주 에드먼턴에서 태어났다. 어린이 그림책과 소설 표지, 멀티미디어를 위한 그림을 그려왔고, 초등학교에서 그림을 가르치기도 한다.
감수 : 장헌영
2004년 현재 경북대학교 천문대기학과 교수로 재직둥이다. 연세대 천문학과를 졸업한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삼성우주항공연구소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한 수 1999년부터 2004년까지 고등과학원에서 조교수를 지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시데레우스 눈치우스-갈릴레이의 천문노트』가 있다.
"아주 훌륭한 책이에요. 우리 태양계의 행성에 대한 과학적 사실도 흥미롭지만 행성의 이름에 얽힌 신화도 여간 재미있지 않답니다. 지은이 조앤 마리 갤러트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신화와 사실을 조화롭게 그려내었어요. 별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 실린 이야기에 마음이 사로잡힐 거예요." 줄리 페이엇(우주비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