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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언제나 히카루였다 제2장 어쨌든 히카루니까 제3장 사랑스럽다고 여기고 만다 제4장 히카루가 아른거린다 제5장 겨우 숨이 트였다 에필로그 작가 후기 원작자 후기 |
Mio Nukaga,ぬかが みお,額賀 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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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을에서 사는 소년, 요시키.
폐쇄적인 환경을 혐오하며, 동갑내기 죽마고우인 히카루와 함께 몇 년이나 변함없는 나날을 살아왔다. 오늘도 평소와 똑같은 얼굴로 평소와 다름없이 옆에 있는 죽마고우. 그러나 요시키는 히카루가 다른 무언가로 바뀌어 있음을 확신한다. 동시에 마을에서는 괴상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대로 괜찮을 리가 없다. 하지만 진짜 히카루가 아니더라도 함께 있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