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장
죄란 무엇인가 인간, 그대 약한 자 자유의 뜻 갖가지 사랑 허무라는 것 하나님 아닌 신과 참된 하나님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인간의 관계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경 그리스도의 교회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종장 해설 |
|
권유한 사람이 모두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고는 장담하지 못한다. 보기좋게 거절되고 혹은 경멸되며 싫어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 장의 마지막에서 다시 한번 감히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호소하고 싶다.
"둘도 없는, 그리고 반복할 수 없는 일생에 당신도 그리스도를 믿고 걸어가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생활이 아무리 지칠 대로 지친 혹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생활이라 하여도, 또는 말하기 어려울 만큼 괴롭고 슬픈 매일이었다 하여도 지금 당신 앞에는 아직도 당신의 발자국이 하나도 찍혀 있지 않은 새하얀 천과도 같은 길이 있는 겁니다. 과거는 어떠한 행보였든간에 자기 눈 앞에 발자국 하나 없는 길이 있고 그곳에 어떠한 발자취를 남기는가는 자기의 자유라는 것, 그렇게도 놀라운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상관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한걸음을 당신도 그리스도의 사랑 손길에 이끌려가며 걸고 싶다고 생각지 않겠습니까? 그리하여 당신의 인생을 기쁨으로 넘친 인생으로 바꾸고 싶다고 생각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당신에게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겁니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으로선 할 수 없는 일도 하나님으로선 하실 수 있다〉고." 빛이 있는 동안에 빛 속을 걷지 않으시렵니까? --- pp.206~207 |